기준연도: 2025년

아산시 온천동 싸전지구에 건립 예정이던 '어울림플랫폼' 사업이 공사 계약 해지로 인해 2027년 2월 완공 목표로 재추진된다. 당초 2026년 2월 완공 예정이었으나, 공정률 30.58% 상태에서 공사가 중단되었으며, 잔여 공사 시공업체 선정 후 재착공될 예정이다.

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이 훈장골 아산점과 후원협약을 체결하고, 매월 정기적인 후원금을 통해 관내 취약계층 복지사업을 지원한다.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이 도고유리요양병원을 방문하여 입원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어르신들에게 활력을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었으며, 행복키움추진단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를 통해 어르신들에게 행복을 전할 계획이다.

대한노인회 둔포분회 후원회에서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취약계층 및 복지 위기가구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아산시 도고면장이 모내기철을 맞아 농업 현장을 방문해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쌀값 동향, 영농 자재비 상승, 농촌 인력 부족 등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농업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또한 기후 변화에 따른 용수 공급 상황을 점검하고 온열질환 예방 등 농업인들의 건강과 안전 관리를 당부했다.

아산시먹거리재단 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주민 주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6년 아산시 주민참여 마을만들기 소액지원사업' 참여 마을을 모집한다. 선정된 마을에는 최대 500만원의 사업비가 지원되며, 지역사회 문제 해결, 마을 자치 및 경제활동, 공익 실현, 마을 교육·문화 활성화 등 주민 참여 기반 공동체 사업을 공모한다. 신청은 6월 15일까지이며, 서면평가를 통해 분야별 각 2개 마을을 선정한다.

아산시먹거리재단 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2026년 아산시 농촌리더 양성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주민 주도의 마을만들기 기반 마련과 지역 리더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6월 16일부터 7월 14일까지 총 5회차, 14시간 과정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6월 15일까지이며, 아산시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아산시가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권한대행 체제 속 공직기강 확립과 시정 안정 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김범수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한 선제 대응을 강조하며 재난 취약시설 및 인명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빈틈없는 사전 점검을 주문했다. 또한, 돌봄통합지원법 홍보 강화와 일회용품 없는 청사 문화 확산 등 주요 현안 사업 점검도 함께 진행했다.

아산시가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15명을 공개 모집한다. 체납자 맞춤형 납부 지원 및 시정 홍보 활동을 수행하며, 8월부터 4개월간 근무한다. 만 18세 이상 아산시민이면 지원 가능하며, 5월 28일부터 6월 2일까지 방문 접수한다.
아산시자원봉사센터가 관광과 봉사를 결합한 '시티투어하며 봉사 어때!'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참가자들은 아산의 명소를 둘러보며 환경 정화 및 새집 만들기 등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아산시 탕정면에 위치한 델리마트가 개점 100일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100박스를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델리마트는 개점 초기부터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마트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후원은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마련되었다. 전달된 라면은 관내 저소득 가정 및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에게 신속하게 지원될 예정이다.
아산시 축산과 직원들이 연세유업 아산공장을 방문하여 유제품 생산 현장을 견학하고, 낙농·유가공 시장 동향을 공유하며 지역 축산농가와 유가공업체의 동반 성장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직원들의 실무 역량 강화와 지역 기업과의 상생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