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관내 농업회사법인 골드마운틴으로부터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계란 200판을 후원받았다. 골드마운틴은 2019년부터 명절마다 꾸준히 계란을 후원하며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아산시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은 9월 24일, 백암1리에 거주하는 저소득 어르신의 생신을 축하하는 '찾아가는 저소득 어르신 생신상 차림' 행사를 진행했다. 아산시사회적기업협의회 12개소에서 후원한 케이크, 밑반찬 등으로 생신상을 마련했으며, 이를 통해 지역 사회의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아산시 온양6동은 9월 24일 지역 주민들의 복지 체감도 향상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창구’를 운영했다. 온주종합사회복지관, 천안센텀정형외과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하여 복지·건강·주거 상담, 수지침·시력검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아산시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는 추석 명절을 맞아 저소득 60여 가구에 아산사랑상품권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아산시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지원은 어려운 이웃들이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됐다. 전달된 상품권은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은 로뎀재가노인복지센터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정기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로뎀재가노인복지센터는 매월 일정 금액을 후원하여 온양6동 내 저소득 독거 어르신과 복지 사각지대 주민들에게 생신상, 밑반찬, 긴급 지원 등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은 지역 복지 네트워크 강화 및 소외 이웃 지원 확대를 계획하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극한호우 피해 대비를 위해 국가하천 준설 의무화와 하상변동 특별조사 제도화 등 국가 차원의 하천 관리 체계 강화를 촉구했다. 지난 7월 아산시의 폭우 피해 사례를 언급하며 곡교천, 삽교천, 무한천 등 조수간만의 영향을 받는 하천의 침수피해 심각성을 지적하고, 특별재난지역 하천에 대한 즉각적인 조사와 준설 대상지 선정 등을 통해 재해 예방 효과를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제24회 짚풀문화제와 현충사 달빛야행 행사를 소개하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아산시보건소,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주의 당부…전국 환자 증가, 치명률 42.1% 달해

아산시 이민식 씨 가족, 추석 맞아 햅쌀 2,000kg 기부. 다문화가족 및 취약계층에게 전달 예정. 15년간 지속적인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 귀감.

아산시, 집중호우 피해 농가에 재난지원금 선제적 지급…기존 제도보다 지원 강화, 신속한 생계 및 경영 안정 도모

아산시는 23일 시청 로비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장애인식 개선 캠페인’을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디지털 휠체어, 휠체어 농구 등의 체험과 문화 공연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오세현 시장은 모두가 행복한 아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산시 비상민생경제특별위원회(비상특위) 출범 100일, 제안 의제 80% 정책 반영으로 민생경제 회복 견인. 소상공인 지원, 기업 일자리 확대, 도시개발 간소화, 맛집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 체감형 정책 추진.

(재)아산문화재단이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홍보 굿즈 공모전을 개최한다. 내달 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아산과 이순신의 관계성 또는 축제의 상징을 잘 드러내는 굿즈 제작을 목표로 하며, 기념품 제작 및 생산·납품이 가능한 개인 또는 사업자는 패션잡화, 공예품, 생활용품, 문구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을 공모할 수 있다. 선정된 작품은 상금 금액만큼 주문 제작되어 축제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