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KTX 천안아산역 광역복합환승센터가 국토교통부 지정 승인을 받아 2030년 완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6,735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29만6,800㎡ 규모로 환승주차장, 환승지원시설, 업무·상업·숙박·주거 기능을 갖춘 복합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는 교통 편의 증진, 지역 활성화, 광역교통 서비스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주변 개발사업과 시너지 효과를 낼 전망이다.

아산시는 16일 ‘2025 화랑훈련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하고 천안아산역 폭발물 테러 등 훈련 상황에 대한 조치 결과를 점검하고 관계기관 협력 대응체계를 공유했다. 김범수 부시장은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위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아산시는 17일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WOW! CN 페스타’에 참여하여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중심으로 적극적인 관광 홍보 활동을 펼쳤다. 온양행궁맥주, 온천 관련 기념품, 지역화폐 할인 혜택 등 아산의 특색을 살린 관광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아산시는 16일 산·학·관 협력협의회를 개최하여 지역 산업 발전 및 현안을 논의하고, 반도체, 바이오 등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수해 대비 AI 기반 스마트 안전도시 구축 필요성을 강조하고, 민생 회복을 위한 경제 정책 등을 공유하며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조를 요청했다.

아산시 송악면 외암민속마을, 제12회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마을만들기 분야 은상(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수상. 마을체험 프로그램, 농촌 체험 관광, 지역 특산품 개발 등 주민과 관계기관의 협력으로 이룬 성과. 아산시는 2025~2026년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농촌 마을 활성화 지원 정책을 확대할 계획.

아산시 음봉면은 17일 고독사 예방 민간협의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사회 내 고독사 위험군 조기 발굴 및 위기 상황 선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고독사 위기가구 발굴 방법, 민간협력 활성화, 복지 알림 앱 활용 교육 등으로 구성됐다.

아산시 배방읍은 음봉산동종합사회복지관 분관 세교복지관과 함께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 복지관 이용 주민들을 대상으로 복지사각지대 개념, 위기가구 발굴 필요성, 아산시 복지제도 및 서비스 연계 방법 등을 교육하고, '복지정보 꾸러미'를 전달하여 주변 어려운 이웃 발견 시 적극적인 신고를 안내했다.

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은 배방라이온스클럽으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이불세트 20점을 전달받았다. 배방라이온스클럽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꾸준히 활동하고 있으며, 기탁된 이불세트는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관내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아산시먹거리재단, '2025년 하반기 아산마을학교' 개최... 8개 마을 참여, 마을만들기 사업 역량 강화 교육 진행

아산시 둔포면, 배후마을 주민교육 성황리 진행 중! 4회차 교육 및 3개 마을 현장 맞춤형 교육 완료하며 주민 호응 끌어내

아산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7개 어린이 급식소에서 부모 현장 참관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급식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부모와의 소통을 강화했다. 참여 학부모들은 급식 현장 확인을 통해 아이들 음식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졌다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아산시는 한국조폐공사와 아산페이 기능 개선 및 결제 수단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아산페이 앱 고도화, 선불카드 도입, 보안 강화 등 서비스 품질 향상에 협력하며, 9월부터 18%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여 시민 혜택과 소상공인 매출 회복을 지원한다. 또한, 공공배달앱 '땡겨요' 아산형 모델 운영 등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