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시, 국내 육성 신품종 배 '그린시스' 수확 시작. 병충해 저항성 높고, 과즙 풍부한 '그린시스'는 추석을 앞두고 본격적인 유통에 돌입하며, 1인 가구에 적합한 중소과 품종으로 소비자 선호도 증가. 아산시는 재배 면적 확대 및 기술 지원 강화 예정.

아산시는 2025~2026년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시민의 농촌 체험 기회 확대와 농업 편의 증진을 위해 ‘농촌 체류형 쉼터’ 원스톱 서비스를 운영한다. 쉼터는 농작업 보조 용도뿐 아니라 체류 및 숙박 중심의 거주 공간으로 활용 가능하며, 지상 1층, 연면적 33㎡ 이하 규모로 설치 가능하다. 시는 여러 부서 방문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원스톱 상담·신고 체계를 운영하며, 허가과, 농정과, 읍·면·동이 협력하여 민원 절차 간소화 및 제도 정착을 지원한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9일 용화체육공원 민간공원특례사업 현장을 방문하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을 위한 명품공원 조성 약속 이행과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아산시 영인면은 9일 행복키움추진단 역량 강화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하여 찾아가는 복지서비스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복지 현안 및 서비스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둔포한마음라이온스클럽과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은 고독사 예방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위기가구 발굴 및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라이온스클럽은 저소득 가정에 반찬 지원, 1대1 결연 및 정기 모니터링을 통해 위기 상황 발생 시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하여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번 협약으로 고독사 예방을 위한 민관 협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아산시, 충남 최초 '일괄가입방식 수출 단체보험' 시행으로 수출기업 지원 본격화. 수출실적 200만 달러 이하 중소기업 대상, 무역거래 위험과 손실 보장. 10일부터 356개 기업 자동 가입, 연간 2만~5만 달러 보장. 무역사절단 파견, 해외 마케팅 지원 등 다양한 지원 정책 확대 예정.

아산시는 6일 염치읍 염티초등학교에서 진수린 독립투사 서거 95주기 추모제를 개최하여 선열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 추모제에는 유가족, 보훈단체 관계자, 시민 등 3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약력 보고, 추모 공연, 추도사, 헌시 낭송, 헌화 및 분향 등이 진행되었다. 특히 염티초등학교 학생이 헌시를 낭송하며 미래세대의 참여를 통해 추모의 의미를 더했다.

아산시, 범죄예방 환경디자인으로 '2025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수상! 온양온천 원도심에 셉테드 기법 적용,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공로 인정받아.
![[기획] 아산페이, 숫자로 입증된 지역경제 ‘활력소’ 효과](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5/09/19925c71166a739a_1.jpg)
아산시 지역화폐 '아산페이'가 누적 결제액 6,583억 원을 돌파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소상공인 매출 증대, 역외 자금 유출 방지 효과가 뚜렷하며, 40~50대 여성을 중심으로 생활 밀착 업종에서 활발히 사용되고 있다. 하반기부터는 18% 할인 이벤트를 통해 더 큰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산시 영인면 주민자치회는 5일 토정 이지함 선생 유적지에서 제4회 토정 이지함 추모제를 개최했다. 이지함 선생은 1578년 아산 현감으로 부임해 빈민 구제 등 선정을 베풀었으며, 영인면은 선생의 정신을 계승하고자 2022년부터 추모제를 이어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기관·단체장, 선생의 후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추모사 낭독, 유교식 제향 등을 진행했다. 주민자치회는 선생의 정신을 본받아 주민 중심의 문화 공동체를 만들고 지역 문화 보존에 힘쓰겠다고 밝혔으며, 영인면장은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아산시 온양3동은 '찾아가는 복지상담창구'를 운영하여 주민들에게 복지정보와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기초연금, 건강관리, 긴급복지지원 등 다양한 제도 안내와 함께 보건소의 마음안심버스 스트레스 측정, 결핵 예방 캠페인, LH의 주거안정 지원제도 홍보, 아산시기초푸드뱅크의 후원물품 지원 등이 이루어졌다.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지역사회 복지서비스에 대한 관심과 필요성을 확인했다.

아산시 온양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온양동신유치원에서 '찾아가는 폐자원 교환창구'를 운영했다. 우유팩, 폐건전지, 투명 페트병을 친환경 휴지나 종량제 봉투로 교환해주는 이 사업은 주민들의 자원 재활용을 돕기 위한 온양3동의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온양3동장은 주민들의 지속적인 참여에 대한 기대와 함께 환경 보호를 위한 실천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