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시는 8월부터 11월까지 어린이를 포함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6대 분야(범죄예방, 생활안전, 교통안전, 자연재난, 보건, 사회기반체계) 안전교육을 확대 실시한다. 특히 어린이 자전거 사고 예방을 위해 맞춤형 실습 교육을 제공하며, 8월에는 어린이집 원아 대상 교통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향후 초등학생까지 교육 대상을 확대하고, 교통안전 및 범죄예방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산시, 외국인 주민 대상 안전교육 실시…재난 대응 능력 향상 및 지역 안전문화 정착 기대

아산시, 신한은행 공공배달앱 '땡겨요'와 업무협약 체결. 아산페이 결제 연계로 소비자 10% 할인, 소상공인 중개수수료 2%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아산시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 '쪽갈비가 맛있는 집'과 후원 협약 체결. 매월 조손·한부모 3가정 외식 지원 통해 지역 나눔 강화.

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 대전 동구 효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방문해 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지역복지 리더 역량 강화 및 복지서비스 이해 증진 도모. 상호 우수사례 공유 및 현장 방문 통해 교류 협력 강화.

아산시 온양3동, 찾아가는 복지상담창구 운영으로 어르신들께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기초연금, 건강관리, 긴급복지지원 등 안내 및 보건소, LH, 푸드뱅크 등 여러 기관 참여. 높은 주민 호응과 만족도 확인.

(재)아산시미래장학회는 2025년 제3차 이사회에서 고삼숙 전 이사장을 재선출했다. 고삼숙 이사장은 아너소사이어티 아산 8호 회원이자 아산시 전통식품 제1호 명인으로, 90년 전통의 굴다리영어조합법인을 운영하고 있다. 아산시미래장학회는 2005년 설립 이후 지난해까지 7,680명에게 약 126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했으며, 성적 위주에서 벗어나 특기, 희망, 다문화, 다자녀 등 다양한 장학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약 6억원, 하반기에는 약 2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아산시 둔포면, 2025년 완료지구 배후마을 주민교육 시작. 둔포면 운용3리를 시작으로 6개 마을 대상 찾아가는 교육 프로그램 운영. 카페·바리스타 교육 등 전문 기술 교육을 통해 주민 역량 강화 및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아산시 인주면, 세대통합형 학습조직 '인주로운 굿즈생활' 출범. 지역 청년과 어르신이 함께 굿즈를 제작하며 지역 정체성과 매력을 알리고 세대 간 소통을 강화하는 활동을 시작.

아산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는 장애인 자녀를 둔 어머니의 정서적 지원 및 사회적 지지망 형성을 위해 요리 프로그램 '엄마손, 맛깔손'을 9월 2일부터 9월 30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5회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단순 요리 수업이 아닌, 음식을 매개로 한 자조모임 형태로 진행되며, 참여자들은 유사한 경험을 가진 어머니들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센터는 앞으로도 장애인 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아산시 인주면은 폭염에 취약한 주민들을 위해 복지이장 특화사업 ‘혹서기·혹한기 물러가라. 복지이장이 간다!’를 추진했다. 마을 복지이장이 직접 취약가구를 방문해 냉방기 사용, 건강, 식사 등을 확인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며 안전을 살피고 위기 상황에 대응한다.

아산시가 주최하고 (사)한국국악협회 아산시지부가 주관하는 '제17회 아산시풍물경연대회'가 9월 20일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개최된다. 16개 풍물단과 300여 명의 국악인이 참여하여 전통 풍물 경연을 펼치고, 시민 참여 체험 프로그램과 전통문화 전시, 대동놀이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