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이 지역 내 홀몸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생신상을 차려드리는 행사를 진행하며 정서적 지지와 위로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외로움 해소와 활력 증진에 기여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방문 지원 활동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 없이 촘촘히 살필 계획이다.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시락, 빵, 밑반찬을 전달하며 정서적 돌봄을 실천했다.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과 생활 밀착형 복지 활동에 힘쓰고 있다.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이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저소득 가정을 대상으로 '사랑의 일촌맺기 사업'을 통해 생필품 전달 및 안부 살피기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정서적 돌봄을 목표로 하며, 위원들은 대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활 불편 사항과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했다.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이 독거 어르신 40명을 대상으로 반찬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지역 식당의 후원으로 마련된 국, 밥, 반찬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이번 행사는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따뜻한 지역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했다.

아산시 탕정면에 위치한 델리마트가 개점 100일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100박스를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델리마트는 개점 초기부터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마트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후원은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마련되었다. 전달된 라면은 관내 저소득 가정 및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에게 신속하게 지원될 예정이다.

아산시 축산과 직원들이 연세유업 아산공장을 방문하여 유제품 생산 현장을 견학하고, 낙농·유가공 시장 동향을 공유하며 지역 축산농가와 유가공업체의 동반 성장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직원들의 실무 역량 강화와 지역 기업과의 상생협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아산시보건소는 한화모멘텀 아산사업장과 근로자 정신건강 증진 및 자살 예방을 위한 '마음봄 사업장' 신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사업장 중심의 정신건강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특히 자살률이 높은 50대 근로자를 포함한 중장년층의 정신건강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개입하는 데 중점을 둔다. 협약에 따라 근로자 정신건강검진, 생명지킴이 교육, 고위험군 상담 연계 등 맞춤형 정신건강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아산시가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폭력예방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직장 내 4대 폭력 예방과 상호 존중하는 공직문화 조성을 목표로 하며, 다양한 폭력 예방 사례와 실천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아산시 관광 홍보도 병행했다.

아산시 배방읍이 취약계층 어르신 3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콜레스테롤, 혈압, 혈당 수치 확인과 함께 운동 기록 체크, 식습관 분석이 진행되었으며, 참여 어르신들은 건강 관리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했다. 배방읍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보건복지 욕구 충족을 위한 건강 특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아산시 온양6동이 주민 소통 강화와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우리동장 출동, 오늘은 여기!' 사업을 추진하며 현장 중심 행정을 펼치고 있다. 동장과 직원들이 마을을 직접 방문해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쓰레기 불법투기, 농번기 시설 점검, 마을안길 정비 등 다양한 민원을 해결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아산시 온양6동은 모내기 철을 맞아 지역 농가를 방문하여 농민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기후 변화와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시원한 음료와 간식을 전달하며 감사를 표하고,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행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아산시, 제5차 장애인활동지원 수급자격 심의위원회 개최… 37명 수급자격 심의·의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