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시가 장재국민체육센터와 아산반다비체육센터 건립 사업을 고성능 녹색건축물로 추진하며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과 탄소중립 실현을 동시에 달성한다. 두 체육센터는 에너지 사용을 최소화하고 신재생에너지를 도입하여 운영비 절감 및 온실가스 저감 효과를 기대하며, 아산시 공공건축의 친환경 전환을 상징하는 사례로 평가된다.

아산시가 제9기 시민명예기자 12명을 위촉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 소통 강화에 나섰다. 이들은 2년간 시정 소식과 지역 현장 이야기를 취재·작성하며 시민의 시각에서 행정을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아산시는 명예기자 운영을 통해 사례 중심 콘텐츠 발굴과 현장성 강화에 주력하고, 정기 간담회와 연찬회를 통해 역량 강화 교육도 추진할 계획이다.

아산시 영인면이 지역사회 통합돌봄 사업과 행복키움추진단의 반찬 나눔 사업을 연계하여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정기적인 식사 지원을 제공하며 밀착형 복지 행정을 강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영양 불균형 해소와 생활 안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 배방읍 세출리에서 읍 직원, 주민, 호서대학교 재학생 및 학군단원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깨끗한 마을 만들기' 대청소 활동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활동은 세출천 일대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민과 학생이 함께 참여하여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아산시 온양6동이 '깨깔산멋' 도시브랜드 슬로건을 바탕으로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불법 광고물 정비, 영농부산물 파쇄, 골목길 청소 등 '깨끗한 환경 조성'과 보도, 마을안길, 배수로 등 공공시설물 정비로 '깔끔한 도시 기반 구축'을 추진 중이다. 또한, 봄꽃 식재와 공원 관리를 통해 '산뜻한 도시경관 조성'에 힘쓰고 있으며, 역사문화권 정비 및 도시개발사업으로 '멋진 도시 이미지 구현'을 위한 중장기 계획도 단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아산시 둔포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가 둔포면 일대 상습 쓰레기 투기 지역 및 도로변에 봄꽃을 식재하며 쾌적하고 활기찬 지역 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번 활동으로 무채색이었던 지역이 화사한 꽃길로 변모했으며, 지속적인 사후 관리와 다양한 봉사 활동을 통해 살기 좋은 둔포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아산시 영인면이 상반기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 활동을 통해 농경지 환경 개선 및 산불 예방에 나섰다. 새마을협의회 등 30여 명이 참여해 폐비닐과 농약 빈병 등을 수거했으며, 수거된 폐기물은 재활용되고 보상금은 지역사회에 환원될 예정이다.

아산시 오세현 시장이 탕정면 한들물빛도시를 방문해 입주민 대표들과 정주환경 개선 및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한 현장 소통을 진행했다. 기찻길 체육공원 명품화, 복합체육문화센터 건립 등 지역 현안과 한들물빛공원-곡교천 연계 방안에 대한 주민 건의사항을 청취했으며, 시는 이를 바탕으로 신속한 조치와 체계적인 사업 추진을 약속했다.

아산시는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음봉면에서 시민 300여 명과 함께 편백나무 9,000본을 심고 산불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기후변화 대응 및 산림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산불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아산시가 2026년 지역안전지수 개선을 목표로 TF 기획회의를 개최하고, 교통사고, 화재, 범죄 등 6개 분야의 안전지표 개선을 위한 연간 추진계획을 공유하며 부서 간 협업을 강화했다. 시는 지속적인 인구 증가와 도시 확장에 따른 안전사고 위험 증가에 대응하여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도시 구현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아산시 문화예술과와 관광진흥과가 협력하여 관광안내종사자를 대상으로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대비 역량 및 친절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축제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 내용으로 구성되어 관광객 만족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가 배방읍 은수교차로의 상습 정체 해소를 위해 예산국토관리청과 협력하여 사업 기간 단축 및 추가 교통 개선 대책을 추진한다. 봉강교 하부 P턴 확장 및 은수사거리 유턴 구간 신설 등을 통해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고 출퇴근 시간 단축 및 물류 수송 효율성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