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과 송가네손두부가 저소득 소외계층 어르신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송가네손두부는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며 민·관 협력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이 저소득 독거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생신잔치'를 열어 정서적 안정과 소외감 해소에 기여했다. 지역 후원처와 협력하여 생신상과 선물을 전달했으며, 이를 통해 소외계층 발굴 및 지속적인 안부 확인의 계기를 마련했다.

신탁근 고문이 구정아트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침묵 사이로 깃든 빛》 전시를 호평하며, 이타미 준이 설계한 공간의 특성과 예술 작품이 조화를 이루어 건축의 본질적 의미를 잘 살린 전시라고 평가했다. 아산문화재단은 앞으로도 구정아트센터의 건축적 가치와 예술 콘텐츠가 어우러지는 전시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아산시와 충청남도교육청이 지역 최대 숙원 사업인 음봉고등학교 신설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김지철 충남교육감을 만나 음봉고 조속 설립 추진을 위한 면담을 진행했으며, 아산시는 행정절차 전폭 지원을 약속했다. 김 교육감은 아산시의 행정 지원에 화답하며 중앙투자심사 준비 등 신속한 설립 추진을 약속했다. 이번 면담을 통해 음봉고 신설 사업이 한층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가 2026년을 '은둔·고독사 예방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지역 특색을 살린 '행복키움 특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를 위해 읍·면·동 실무 공무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별 맞춤형 복지 서비스 구축 방안을 논의했으며, 단순 지원을 넘어 대상자 발굴 및 사회적 관계망 회복에 집중할 계획이다.

아산시립합창단이 지역문화 진흥과 문화 취약계층의 문화 접근성 확대를 위해 아산문화재단, 온양문화원 등 6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문화사업 공동 추진, 찾아가는 연주회 운영, 문화 취약계층 맞춤형 공연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며 시민 누구나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성공 개최를 위해 온양온천시장 일원에서 '온양온천시장은 또 찾는 시장'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캠페인은 축제 기간 온양온천시장의 '차 없는 거리' 조성 및 음식 정찰제 시행 등을 홍보하고, 바가지요금 근절, 쾌적한 환경 조성, 건전한 상거래 문화 확산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아산시가 제6기 시민감사관 29명을 위촉하고 시민 참여 기반의 감사행정 운영을 본격화했다. 시민감사관은 지역 동향 제보, 시민 불편 사항 발굴, 시책 개선 의견 제시 등 현장 중심의 감시와 제안 역할을 수행하며 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 청렴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위촉식 후에는 청탁금지법 교육 및 실무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정기회의를 통해 향후 활동 방향과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선장면이 지역 주민들의 복지 서비스 접근성 향상을 위해 '마을로 찾아가는 복지 상담창구'를 운영했다. 이번 상담은 복지 제도 안내, 건강 상담 등을 제공하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특히 큰 도움이 되었다. 선장면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상담 운영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산시 온양1동은 지역 내 위기가구의 복합적인 문제 해결과 맞춤형 지원을 위해 지역케어회의를 개최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복지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온양3동 행정복지센터는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 축제를 앞두고 50여 명의 직원, 통장단, 자원봉사자가 참여한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특히 축제 행사장 인근 산책로 구간을 중점 정비하여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산시 배방읍 행정복지센터가 고독사 예방을 위해 '안녕해유' 캠페인을 열고 AI 안부살핌 서비스, 건강 상담 등을 제공하며 1인 가구 지원에 나섰다. 이번 캠페인은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배방읍은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 협력하여 1인 가구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