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이 고령 어르신들의 고독사 예방과 이웃 간 유대감 강화를 위해 예산·홍성군으로 '방콕탈출 힐링여행'을 다녀왔다. 이번 나들이는 어르신들이 평소 만나기 어려웠던 이웃들과 교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기회가 되었다.

아산시가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행정 전반을 혁신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본격 추진한다. AI 행정혁신, 안전도시 구축, 재정 신뢰성 강화 등 3대 축을 중심으로 내부 업무 효율성 증대, 대민 서비스 품질 개선, 안전 정책 강화, 재정 운영의 신뢰성과 효율성 증대를 목표로 한다.

아산시가 3월 25일부터 스마트폰 QR코드를 활용한 가족관계등록 신고서 안내 시스템을 시행한다. 출생, 사망, 혼인, 이혼, 개명 등 8종의 신고서에 대한 작성 방법, 유의 사항, 서식 예시 등을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어 민원인의 편의성을 높이고 신고 처리 시간을 단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는 지난해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농업기반시설과 소규모 공공시설에 대한 조기 정비를 통해 올해 호우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고 있다. 영농기 이전에 복구 및 정비를 완료하기 위해 사업 일정을 앞당기고, 한국농어촌공사와 협력하여 중방·염성배수장의 전기 공급라인 이중화 공사를 추진 중이다. 또한, 토목직 공무원으로 구성된 '2026년 건설공사 합동설계단'을 운영하여 설계 기간을 단축하고 약 7억 4천만 원의 예산을 절감하며 조기 발주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이를 통해 농번기 이전 주요 공사를 완료하여 영농 불편을 최소화하고 추가 피해를 예방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2026년까지 3만 2천여 개의 신규 일자리 창출과 고용률 71% 달성을 목표로 하는 '2026년도 아산시 일자리대책 연차별 세부계획'을 수립·공시했다. 이 계획은 주력산업 경쟁력 강화, 미래 신산업 발굴 및 기업 유치,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청년 일자리 확대, 창업 생태계 활성화, 취약계층 일자리 확대 등 6대 핵심 전략을 중심으로 총 45개 사업으로 구성된다. 아산시는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음봉 지역 고등학교 신설을 위해 지역 주민, 사업시행자와 손잡고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이번 협약은 음봉 지역 내 고등학교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원거리 통학 불편을 줄이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아산시는 행정 절차 지원, 추진위는 주민 의견 수렴 및 공감대 형성, 사업시행자는 학교용지 확보 및 부지 조성 공사를 책임진다. 2030년 3월 개교를 목표로 하며, 지역 교육 여건 개선 및 인구 유입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 온양3동은 탕정한마음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2026년 제1차 지역케어회의를 개최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통합사례관리 강화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방안을 논의했다. 발굴된 3명의 대상자에 대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과 지역사회 복지자원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이 '마을로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 창구'와 연계하여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고독사 예방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주민들의 이웃에 대한 관심 제고와 사회적 고립 위험 가구 조기 발견에 중점을 두었으며, 위기가구 신고 방법 및 지원 절차 안내, 1인 가구 및 취약계층 안부 확인의 중요성 강조 등 이웃 간 돌봄과 관심을 유도하는 활동을 펼쳤다.

아산시 인주면 행정복지센터가 거동 불편 주민들을 위해 걸매리 경로당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창구를 운영했다. 이번 상담은 복지 서비스 안내, 건강 상담, 재활 운동 교육, 치매 및 정신 건강 상담, 감염병 예방 교육 등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여 주민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아산시가 국내 최대 규모 관광 박람회인 '2026 내나라여행박람회'에 참가하여 대한민국 대표 '온천도시'이자 '충무공의 도시'로서의 위상을 알렸다. 아산시는 차별화된 관광 기념품 전시, 온천 관련 기념품 제공, 이순신 축제 홍보, 지역 관광시설과의 협업 등을 통해 아산의 매력을 적극 홍보했다.

아산시가 충청남도 주관 '2026년 세계 물의 날'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기후 위기 시대 물의 소중함과 미래 세대를 위한 수자원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행사에는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물 관리 유공자 표창, 기념사, 물 사랑 실천 다짐 퍼포먼스, 물 사랑 그림 공모전 우수작 전시회 등이 진행되었다.

아산시가 제조업 기반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한 미래형 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아산 제조AI 혁신센터'를 개소하고 '중부권 실리콘밸리' 조성에 나섰다. 혁신센터는 제조업에 AI 기술을 접목해 창업부터 사업화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며, 지역 산업계에 새로운 성장 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