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과 ㈜동우건설이 지역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정기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동우건설은 취약계층 지원에, 행복키움추진단은 위기가구 발굴 및 맞춤형 지원에 나선다.

아산시 송악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행복키움추진단이 의료 접근성이 낮은 취약계층을 위해 '건강상담 마을케어'를 실시했다. 태성의원, 송악보건지소 등과 협력하여 1:1 맞춤형 건강·복지 상담을 제공하고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도 힘썼다.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이 (사)대한온천학회, 단국대학교 스포츠과학연구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온천·스파 자원의 건강증진 효과 과학적 검증 및 수중운동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학술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공동 연구, 학술 교류, 전문인력 양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아산시 꿈샘어린이청소년도서관이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올해는 미래세대의 환경 인식 제고와 친환경 생활 실천을 돕기 위해 '환경'을 주제로 아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협력한다. 상반기에는 친환경 비누 만들기, 환경 보드게임, 폐유리 활용 키링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매월 '도서대출 2배 데이'도 운영된다. 프로그램 신청은 아산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아산시가 배방읍 한라비발디 아파트를 방문해 입주민들과 공동주택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주거환경 개선 및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주민들은 노인복지시설 확충, 인도 정비, 주차 문제, 도로 통행 개선 등을 건의했으며, 시는 이를 검토해 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농촌지도자아산시연합회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저탄소 농업 실천 교육을 개최하고 탄소중립 농업 확산에 나섰다. 이번 교육에는 135명의 회원들이 참석했으며, 스마트 AI 농업기술과 영농폐비닐 재활용 시스템에 대한 강의가 진행됐다. 또한, 저탄소 농업 실천 캠페인과 자동논물조절기 보급도 함께 이루어졌다.

아산시가 신혼 공무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결혼과 출산을 장려하는 조직 문화를 조성하고,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행정적 모범을 보이고 있다. 오세현 시장은 직접 '1일 주례자'를 자처하며 공직자들의 일·가정 양립을 격려하고, 가족 친화적 직장 환경 조성을 위한 제도적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신창면과 행복키움추진단이 우신설비건설(주)로부터 취약계층 복지 증진을 위한 후원금 50만 원을 전달받았다. 후원금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 및 민·관 협력 복지 안전망 구축에 사용될 예정이다.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가 용화9통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마을로 찾아가는 보건·복지 상담창구'를 운영하며 건강 교육, 복지 제도 홍보 및 상담, 기초 건강 검사, 정신 건강 상담, 물품 나눔 등을 제공했다.

도고면 주민자치회가 3월 정기회의를 열고 권두산 힐링 산책로 조성, 어르신 건강 요리 교실, 지역 환경 정화 캠페인 등 주민 체감형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가칭) 도깨비 축제' 실행 방안을 논의하며 주민 주도 자치 모델 완성을 다짐했다.

영인면행복키움추진단이 3월 생신을 맞은 어르신들을 위해 경로당을 직접 방문하여 생신잔치를 열고, 소고기미역국, 떡케이크, 건강식품 등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아산시가 청년위원회 위원장 선거 논란에 따른 공정성 및 신뢰 회복을 위해 재투표를 추진하며, 현재 전 위원을 대상으로 의견을 수렴 중이다. 시는 청년위원회의 자율적인 결정에 따르고, 독립성과 자율성을 바탕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선거 절차를 포함한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명단 관리 및 보호 절차를 강화하여 유사 사례 재발 방지에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