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시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정신을 승마와 결합한 '2026 공공형 승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 대상 '충무정신 함양 승마'와 장애인 대상 '재활승마'로 나뉘며, 전액 시비로 시민 부담 없이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성인 장애인을 위한 재활승마도 새롭게 도입되어 승마 인구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가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직무 이해도 향상 및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한 기본교육을 실시했다. 온라인 교육을 중심으로 운영하며, 집합교육 병행 및 중도 참여자 관리 체계 강화로 교육 공백을 최소화했다.

아산시와 아산경찰서가 지역안전지수 개선을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9개월간 청소년 대상 범죄 예방 교육 사업을 추진한다. 학교폭력, 도박·마약, 사이버 범죄 등 청소년 특화 범죄 예방에 초점을 맞춘다.

제3회 충무공 이순신장군배 전국 노젓기 대회가 5월 1일부터 3일까지 개최되며, 3월 27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대회는 전국 150여 팀, 약 2,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며, 평택 주한미군, 해군, 소방 등 다양한 기관 선수들도 참여한다. 또한,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곡교천 일원에서 수상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아산시가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정신을 승마와 결합한 '2026 공공형 승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 대상 '충무정신 함양 승마'와 장애인 대상 '재활승마'로 나뉘며, 전액 시비로 시민 부담 없이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성인 장애인을 위한 재활승마도 새롭게 도입되어 승마 인구 저변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고은이엠씨가 아산시 둔포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아산시 영인면이 새마을부녀회와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부녀회원 11명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했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과의 밀접한 소통을 바탕으로 위기가구를 신속히 발굴하고 복지서비스 연계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이 매월 '두드림데이'를 운영하며 취약계층 31가구에 대한 정기적인 안부 확인 및 후원 물품 전달 등 인적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이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취약계층 간 1:1 결연을 통해 위기 징후를 점검하는 활동이다.

아산시먹거리재단이 4월부터 시민들을 대상으로 지역 농산물 가치 체험 및 생산자와의 교감을 위한 '2026년 로컬푸드 소비자 산지투어' 사업을 본격 운영한다. 이번 투어는 로컬푸드 신뢰도 향상과 도시-농촌 상생 먹거리 문화 조성을 목표로 하며, 딸기, 샤인머스켓 등 다양한 농산물 수확 및 가공 체험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아산시민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아산시먹거리재단 또는 아산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산시 배방어울림문화센터에서 3월 28일 오후 3시, 청년 음악가 그룹 '코이앙상블'의 봄 테마 클래식 콘서트 '월향 기획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시민들이 클래식 음악을 쉽게 접하고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대중적인 곡과 봄의 정서를 담은 작품들로 구성된다. 아산시민 누구나 3월 16일부터 27일까지 신청 가능하며, 6세 이상 관람 가능하다.

(사)한국여성농업인아산시연합회가 경북 경주시에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회원 40여 명이 참가해 스마트팜 기술을 체험하고 양동마을을 방문해 전통문화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아산시 종합일자리지원센터가 충남 직업계 고등학교와 함께 HRD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기업 채용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전담 매니저를 통한 구인·구직 매칭 강화 등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학생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학교 측의 노력과 함께 우수 인재의 지역 기업 정착을 위한 산·학·관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