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기획] 아산시, ‘태안~안성 고속도로’로 서해안-수도권 동서축 거점 도약](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6/06/19ece34f9423094b_4.jpg)
아산시가 태안~안성 고속도로 건설사업의 민자적격성조사 통과를 계기로 광역교통 허브 도시로 도약할 전망이다. 이 사업은 충남 태안군과 경기 안성시를 잇는 94.6km 구간으로, 2031년 착공을 목표로 한다. 고속도로 개통 시 남북축 교통망 의존도를 낮추고 수도권 접근성을 개선하며, 아산 지역 산업·물류 경쟁력 강화 및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가 50만 자족도시를 목표로 녹색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한다. 생활환경 개선, 녹색 휴식공간 확충, 재난 대응 강화, 탄소중립 실현을 4대 축으로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 정책을 추진하며 지속가능한 도시 기반 구축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과 단국대학교 공동 연구팀이 중년 여성 대상 12주간 수치유 프로그램 운영 결과, 근력, 복부 근지구력, 균형능력, 자세정렬 지표에서 유의미한 건강증진 효과를 확인했다. 이번 연구는 SCI급 국제학술지 'Applied Sciences'에 게재되었으며, 온천·스파 자원을 단순 휴양·관광을 넘어 웰니스 헬스케어 자원으로 전환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이 호서대, 선문대, 나사렛대, 단국대와 연계하여 스파·헬스케어 지도사 전문가 인력 양성 교육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충남형 스파헬스케어 산업 생태계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교육은 실무 중심의 전문 인력 양성에 초점을 맞춰 온천수 과학, 수중 운동, 건강 증진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 각 대학의 특화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충남만의 차별화된 인력 양성 체계를 구축했으며, 진흥원은 앞으로도 대학 및 관련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하여 스파·헬스케어 건강관리 플랫폼 구축과 전문 인력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이 월례회의를 열고 고독·자살 예방 및 위기가구 발굴·지원 강화를 위한 분과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신설된 '고독·자살예방분과'와 '발굴·지원분과'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힘쓸 예정이다.

아산시 둔포면 체육회가 제21회 둔포사랑 가족걷기대회를 개최하여 주민 7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걷기 운동 확산과 주민 건강 증진, 지역 공동체 화합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풍물 공연, 개회식, 걷기 행사,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약 6km 구간을 걸으며 건강을 다지고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산시 탕정면에서 주민 건강 증진과 공동체 화합을 위한 '탕정 건강 걷기'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5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건강 걷기 코스 완주 후 다채로운 문화 공연이 펼쳐져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아산시 온양2동에서 제2회 주민 화합의 날 행사가 300여 명의 주민과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주민들에 대한 표창 수여와 함께 용화중학교 풍물공연, 지역 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축하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재)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이 국내 스파 산업의 품질 향상과 소비자 신뢰 확보를 위해 개발한 '굿스파(GOOD SPA) 인증제도'를 올해부터 정식 사업으로 전환하고 본격 시행에 돌입한다. 이 제도는 스파 관련 워터, 서비스, 제품의 안전성과 기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우수 기업에 인증을 부여하며, 인증 기업에는 전시회 참가 기회, 마케팅 지원, 국가공모사업 우선 참여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충남 아산시에서 제11회 아산맑은 전국풋살대회가 개최된다. 전국 1,500여 명의 아마추어 풋살 동호인이 참가하며,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와 연계하여 스포츠 경기뿐만 아니라 지역 특산물 및 관광 프로그램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 축제로 기획되었다. 참가자들에게는 아산맑은 쌀, 우유 등 지역 특산물과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아산시가 건강한 임신·출산 환경 조성을 위해 가임기 남녀를 대상으로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연중 추진한다. 이 사업은 결혼 여부나 자녀 수와 관계없이 20세부터 49세까지의 남녀에게 가임력 검사비를 지원하며, 여성은 최대 13만 원, 남성은 최대 5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온라인 또는 보건소 방문 신청이 가능하며,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아산시가 은둔·고립 가구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기 위해 '다함께 고고고(찾고·잇고·지키고) 캠페인'을 전개했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단원들이 주거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위기 신호를 점검하고, 지역 거점 상점에는 고립 가구 특징과 징후를 안내하며 제보를 요청했다. 파악된 의심 가구 정보는 복지팀에 전달되어 긴급복지 지원 및 맞춤형 통합서비스가 연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