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사)한국여성농업인아산시연합회가 경북 경주시에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회원 40여 명이 참가해 스마트팜 기술을 체험하고 양동마을을 방문해 전통문화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아산시 종합일자리지원센터가 충남 직업계 고등학교와 함께 HRD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기업 채용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전담 매니저를 통한 구인·구직 매칭 강화 등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또한, 학생들의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학교 측의 노력과 함께 우수 인재의 지역 기업 정착을 위한 산·학·관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아산시가 다가오는 우기를 대비해 예방 중심 재난 대응체계 구축을 목표로 재해위험개선지구 등 취약지역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집중호우로 인한 시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펌프장 정상 가동, 행정절차 동시 추진, 하천 정비 등 필요한 조치를 신속하게 시행할 계획이며, 올해 인명피해 제로를 목표로 대응에 나선다.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이 지역 식당 '사계쭈꾸미'와 후원 협약을 맺고 매월 5만 원 정기 후원을 받게 되었다. 후원금은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 및 위기가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아산시 선장면 남·여 의용소방대가 봄맞이 대청소를 실시하며 삽교천 변 쓰레기 수거 및 불법 소각 금지 캠페인을 전개했다. 의용소방대는 지역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주민 안전과 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

아산시 둔포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가 쾌적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신남나들목 도로변 제초 및 대청소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에는 20여 명의 회원들이 참여하여 겨울철 누적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도로변 환경을 정비했다.

아산시가 중동 지역 긴장 고조와 전쟁 장기화로 인한 국제 유가 상승 및 물류 불안에 대응하여 지역경제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한 긴급 민생안정 대책을 발표했다. 주요 내용은 아산페이 할인율 확대, 상반기 1조 원 이상 예산 신속 집행, 지방공공요금 동결, 전통시장 물가 점검 강화, 휴양림 및 과학관 입장료 면제, 기업 세정 지원, 농업 지원 확대, 취약계층 보호 강화 등이다. 이번 대책은 3월 31일까지 또는 6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시행되며, 국제 정세 및 지역경제 상황에 따라 연장 여부를 검토할 예정이다.

아산시가 신창면 천우물초등학교 앞에서 아산경찰서, 아산교육지원청 등 유관기관 및 단체와 함께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올바른 자전거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한 등하굣길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학생들에게 교통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운전자들에게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 운전을 홍보했다.

아산시는 저소득 가구 학생들의 교육 기회 보장을 위해 2026년 교육급여 및 초·중·고 교육비 지원사업 집중 신청 기간을 3월 3일부터 3월 20일까지 운영한다.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의 학생들에게 지원되며, 교육활동지원비는 지난해 대비 평균 6% 인상된 금액이 바우처 형태로 지급된다. 신청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기존 수급자는 별도 신청이 필요 없을 수 있다.

아산시가 국토교통부의 '2026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2.7억 원을 지원받는다. 아산시는 V-TOL 드론을 활용한 도시 변화 탐지와 소형 드론을 이용한 지하시설물 실시간 측량 등 두 가지 실증 사업을 추진하며, 이를 통해 디지털 트윈 및 AI 기반의 고도화된 도시관리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드론 기반 도시 모니터링과 지하시설물 3차원 디지털 트윈 구축을 가능하게 하여 공공서비스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편의를 증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이 2026년 첫 정례회의를 열고 디지털 성범죄 모니터링 및 성웅 이순신 축제 현장 모니터링 등 올해 주요 활동 계획을 논의했다. 또한, 충남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디지털 성범죄 예방 및 안전한 온라인 환경 조성에 협력하기로 했다. 시민참여단은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디지털 성범죄 대응 능력과 실무 능력을 향상시켰다.

아산시가 '성장을 나누고 기본을 채우는 행복도시 아산'이라는 비전 아래 '아산형 기본사회 비전 선포식 및 5개년 종합계획 착수보고회'를 3월 19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시민 인식조사 및 정책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2030년까지 추진될 기본사회 정책 로드맵을 제시하며, 소득·주거·의료·돌봄·교통·교육 6대 핵심 영역에서 시민 누구나 누려야 할 '기본적인 삶의 기준'을 행정이 책임지고 보장하는 정책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