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이 지역 식당과 협력하여 취약계층 5가구에 주 1회 칼국수를 지원하고, 식당 종사자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해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에 나선다.

아산시 온양3동 주민자치회가 hy 온양점과 협력하여 저소득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 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요구르트를 배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똑똑, 요구르트 배달사업'을 추진한다. hy 프레시 매니저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하여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지원 연계를 도모하며, 고독사 예방 및 정서적 안정 지원을 목표로 한다.

아산시 온양1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이 반도유보라아파트 경로당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복지제도 안내, 맞춤형 복지 상담, 심폐소생술 교육, 건강 측정 및 상담 등 '마을로 찾아가는 복지상담창구'를 운영하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아산시가 제9기 아산시 청년위원회를 위촉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위원회는 다양한 분야의 24명의 청년으로 구성되어 청년 세대의 의견을 수렴하고 청년 정책 제안, 지역사회 연계 활동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아산시가 아산테크노밸리 이지더원2단지 아파트를 방문해 입주민들과 공동주택 현장 간담회를 열고, 가로등 추가 설치, 교통신호 체계 개선, 주차 공간 확충 등 주민들의 생활 불편 해소 및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오세현 시장은 시민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오세현 아산시장이 산불방지 전문교육 실습 현장을 방문하여 산불감시원 및 진화대원 120명을 격려하고, 산불 예방 및 초기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산불감시원 2배 증원 및 장비 지원 등 시의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아산시는 3월 16일부터 5월 15일까지 산불감시원을 160명에서 320명으로 늘려 대형 산불 방지에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중동 정세 불안으로 인한 국제유가, 환율, 물류비 상승 우려에 대응하기 위해 부시장 주재 비상경제 점검회의를 개최하고, 비상경제대응TF를 운영하며 지역 경제 전반의 영향을 선제적으로 관리하기로 했다.
![[기획] 밤에도 안심… 아산 ‘달빛어린이병원’ 연간 이용 12만 건](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6/03/19ce3a5d7e7cf88b_1.jpg)
아산시가 야간 및 휴일 소아 진료 공백 해소를 위해 '달빛어린이병원'을 확대 운영하며 맞벌이 가정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경증 환자 응급실 이용률을 낮추고 진료비 부담을 줄이는 효과와 함께, 중증 환자를 위한 권역 의료체계도 병행하여 소아 의료 안전망을 강화하고 있다.

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이 ㈜고은EMC로부터 1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받아 관내 소외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주민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고은EMC는 꾸준히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과 SG아름다운골프&리조트가 저소득층 지원 및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SG아름다운골프&리조트가 500만 원의 후원금을 기탁했다. 후원금은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등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아산시 영인면과 이장협의회가 1회용품 줄이기 캠페인 'STOP 1회용, START 다회용'을 진행하고, 1회용품 저감 실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일상생활과 지역 행사에서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품 사용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마을 단위 주민 소통의 중심인 이장협의회의 참여로 친환경 실천 활동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이 지역 기업 및 단체 후원으로 취약계층 102가구에 사랑의 물품 나눔 행사를 진행하며 따뜻한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역할을 강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