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시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가 산림 인접 마을회관을 중심으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영농 부산물 소각 등으로 인한 산불 피해 예방과 주민 인식 개선을 목표로 하며, 산불 발생 시 대처 요령, 인화물질 휴대 금지, 영농 부산물 소각 금지 등을 홍보했다. 이순주 동장은 캠페인 현장에서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경로당 시설 점검을 병행하여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온양6동은 영농 부산물 파쇄 지원 사업과 산불 감시 인력 확대 등 다각적인 산불 예방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아산시의 첨단디스플레이 국가연구플랫폼 구축 사업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사업은 2027년부터 2033년까지 총 5,200억 원이 투입되며, 디스플레이 소재·부품 개발부터 양산 실증까지 한곳에서 이루어지는 세계 최대 규모의 디스플레이 클러스터를 완성하게 됩니다. 이를 통해 약 1조 868억 원의 생산유발효과와 3,068억 원의 부가가치 유발 효과, 그리고 1만 6,847명의 신규 고용 창출이 기대됩니다.

아산시가 '대한민국 제2의 실리콘밸리' 도약을 목표로 민생 안정과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2026년 시정 운영 방향으로 지속 가능한 건전 재정 전략, 민생경제 회복 및 일자리 창출, 혁신 신산업 생태계 구축, 아산형 기본사회 구현 및 공공기관 유치를 통한 도시 경쟁력 강화 등 4대 중점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KTX 천안아산역 중심 혁신 거점 조성, 무기발광 디스플레이 스마트모듈러센터 착공, 반도체 첨단패키징 특화단지 지정, K-pop 아레나 유치 및 K-웨이브 시티 조성 등을 통해 첨단산업 및 K-컬처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립경찰병원 건립 및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로 도시 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caption id="attachment_1643288" align="alignnone" width="771"] 장재리 1548 임시공영주차장 현장사진[/caption] 아산시가 도심 주차난 해소를 위한 정책에 속도를 내며 전방위 대응에 나섰다. 2025년 공영주차장 확충으로 기반을 다진 데 이어, 민선 8기 후반기인 2026년에는 유휴지를 활용한 임시공영주차장(주차공유제) 확대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시는 지난해 탕정 지중해마을 공영주차장과 모종동 제2·제3공영주차장 등 상업·주거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공영주차장을 신규 조성해 도심 주차 공급을 대폭 확대했다. 또 둔포·배방·온천동 일원에 임시공영주차장 12곳(425면)을 추가 확보하며 도심 주차공간에 숨통을 틔웠다. 특히 ‘도심 보행권과 상생하는 주차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야간 조명과 CCTV 등 안전시설을 강화하고 보행 동선을 개선해 상권 접근성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주차공간 확보에 그치지 않고 보행 친화적 환경 ...

아산시가 충남신용보증재단 및 NH농협은행, 하나은행, 신한은행과 협력하여 2026년 소상공인 특례보증 규모를 총 540억 원으로 확대하고, 신한은행의 신규 참여로 금융기관 협력 체계를 강화했다.
![[기획] 수치로 입증된 아산 민생경제… 아산페이 ‘선순환 효과’ 뚜렷](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6/02/20260227151609.jpg)
아산시가 아산페이를 중심으로 추진한 '민생경제 통합 패키지' 정책이 지역 내 소비 선순환 구조를 안착시키며 실질적인 경제 지표 상승을 이끌고 있다. 2025년 아산페이 판매액은 역대 최대치인 3,723억 원을 기록했으며, 생산유발효과, 부가가치유발효과, 취업유발효과도 크게 증가했다. 또한, 공공배달앱 '땡겨요' 운영을 통해 소상공인의 비용 절감과 소비자 혜택을 동시에 제공하며 민생 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아산시는 2026년에도 아산페이 사용 확대를 위한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3월 1일 외암마을에서 '2026년 외암마을 정월대보름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장승제, 민속놀이, 전통문화 체험, 달집태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었으며, 최근 건조한 날씨를 고려해 산불 위험에 대비한 안전 점검과 함께 유관기관 합동으로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아산시가 '2026 K-Brand Awards'에서 'K-도시(문화예술선도 도시)' 부문에 선정되며 문화예술 분야 정책 성과를 인정받았다. 지역예술인 우선참여제 운영, 지역 문화자원 활용 축제 기획, 지역경제 연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향후 문화 인프라 확충과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통해 문화예술 선도 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아산시는 관내 체육지도자와 선수 171명을 대상으로 '2026년 체육지도자 및 선수 인권교육'을 실시하여 스포츠 현장의 인권침해 예방 및 상호 존중 문화 확산을 도모했다. 교육은 스포츠 인권 이해, 폭력·성희롱 예방, 2차 피해 방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아산시는 향후 인권교육 정례화 및 상담·신고체계 강화를 통해 안전한 체육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아산시가 제1기 통합지원협의체 위촉식과 첫 회의를 개최하고 통합돌봄 지원을 위한 협력 체계를 본격 가동했다. 협의체는 보건·의료·요양·복지 전문가 및 유관기관 관계자 19명으로 구성되어 통합돌봄 정책 추진 방향 논의 및 기관 간 연계·협력 기반을 마련한다.

아산시가 ㈜경동원과 1,914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영인면 일원에 준불연 우레탄 보드 및 단열재 생산 공장을 증설한다. 이번 증설로 약 60명의 신규 고용 창출이 예상되며, 아산시는 행정적 지원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이 2월 정기회의를 열고 신규 단원 위촉, 취약계층 자녀 신발 상품권 지원, 사랑의 일촌 맺기 사업 등을 추진하며 지역 복지 안전망 강화에 힘썼다. 특히 중·장년 고독사 예방 방안을 논의하고 결연 가정을 방문해 후원 물품 전달 및 안부를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