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시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과 태성의원이 지역 내 의료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저소득층, 독거노인 등 의료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건강상담 및 진료 지원, 의료복지 연계 강화, 지역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협력사업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아산시 송악면 행복키움추진단과 자연온누리약국이 지역 주민 건강 증진 및 복지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취약계층 의약품 지원, 복약 상담, 건강 관리 정보 제공,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맞춤형 지원 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아산시 영인면이 건조하고 바람 부는 봄철을 맞아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산불감시원, 이장협의회 등 50여 명이 참여해 영인산 일원에서 산불 예방 전단지를 배부하고 소각 금지 경고문을 설치했으며, 쓰레기 수거 활동도 병행했다. 영인면은 산불조심기간 동안 예방 활동을 강화하고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

아산시 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이 또바기감자탕해장국과 협약을 맺고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정기 후원을 받게 되었다. 후원금은 복지 위기가구 및 저소득 가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아산시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이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 2가구를 방문해 생신 축하 행사를 진행하며 고독사 예방과 정서적·영양적 복지 향상에 힘썼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사회 기업들의 후원도 이어져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아산시가 지역과 대학의 상생 발전을 위한 산학협력지원사업 운영체계를 강화한다. 수요 접수부터 성과 관리까지 전 과정에 걸쳐 지역 연계성과 실행 가능성을 높이고, 인력 양성 및 지역 정주, 기업 지원, 기술 이전 등 지역 환류 성과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평가위원회 구성 및 심사 기준을 정비하여 객관성과 공정성을 확보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이 제199차 충남경제포럼에 참석하여 지역 경제인들과 산업 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 전략을 공유하고 기업 중심의 시정 운영 의지를 밝혔다. 포럼에서는 '2026년 산업 환경 변화와 제조업의 전략적 과제'를 주제로 강연이 진행되었으며, 스마트 제조 전환 및 공급망 다변화 등 국내 제조업의 대응 방향을 모색했다. 아산시는 기업 성장과 산업 기반 확충을 통해 인구 40만 명을 돌파하며 도시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아산시가 소형건설기계 조종사 면허가 없는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굴착기(3톤 미만) 조종사 면허 취득 교육생 10명을 모집한다. 이는 안전사고 예방과 농업경영비 절감을 위한 조치로, 신청 대상은 아산시 주소지를 둔 농업인이며 3월 3일부터 5일까지 접수한다. 아산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해에도 464명의 농업인에게 면허 취득 교육을 무상 지원한 바 있다.
![[기획] 수치로 입증된 아산 민생경제… 아산페이 ‘선순환 효과’ 뚜렷](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6/02/19c96644f02b5dc3_4.png)
아산시가 아산페이를 중심으로 추진한 '민생경제 통합 패키지' 정책이 지역 내 소비 선순환 구조를 안착시키며 실질적인 경제 지표 상승을 이끌고 있다. 2025년 아산페이 판매액은 역대 최대치인 3,723억 원을 기록했으며, 생산유발효과, 부가가치유발효과, 취업유발효과도 크게 증가했다. 또한, 공공배달앱 '땡겨요' 운영을 통해 소상공인의 비용 절감과 소비자 혜택을 동시에 제공하며 민생 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다. 아산시는 2026년에도 아산페이 사용 확대를 위한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충남 아산시 배방읍 인구가 10만 명을 돌파했다. 10만 번째 주민은 13일 출생한 아기로, 이는 단순 전입 증가를 넘어 출산과 양육으로 이어지는 인구 구조가 형성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공동주택 공급 확대, 교통·교육·생활 인프라 확충이 정주 기반 강화에 기여한 결과로 분석된다.

아산시가 인공지능(AI) 선별관제 시스템 확대와 클린하우스 신설을 통해 쓰레기 불법 투기 근절 및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에 나선다. AI 시스템은 불법 투기 행위를 자동 감지하고, 클린하우스는 쾌적한 배출 환경을 제공하여 사전 예방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재)아산시미래장학회는 2026년 첫 이사회를 열고 2025년 사업 성과를 점검하며 장학사업 효율화를 위한 안건들을 심의·의결했다. 2025년 사업 실적 및 결산 승인, 기본재산 재예치, 2026년 제1차 추가경정예산 편성 등이 논의되었으며, 장학회는 앞으로도 아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