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시는 법인지방소득세 특별징수의무자에게 3월 3일까지 특별징수명세서 작성 및 제출을 안내했다. 특별징수의무자는 이자·배당소득 지급 시 법인세 원천징수세액의 10%를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분으로 납부한 법인이며, 위택스 또는 관할 자치단체에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명세서는 법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 시 기납부세액 공제 및 지자체 간 정산에 활용된다.

아산시가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 및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도 빈집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국비 10억 원 포함 총 22억 원 예산으로 관내 빈집 120개소를 대상으로 철거 후 주차장, 텃밭 등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신청은 3월 4일까지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아산시 홈페이지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산시가 2026년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의 장보기 부담을 줄이고 지역 상권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아산페이로 먹GO·놀GO·자GO'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아산페이 이용 시 11%의 혜택(선할인 10% + 캐시백 1%)을 제공하여 명절 장보기, 외식, 여가 비용 절감을 지원하며,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페이는 '지역상품권 CHAK' 앱을 통해 14세 이상 전국민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아산시가 도고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하고 도고면 발전 방향과 주민 생활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주민들은 도고산 국립자연휴양림 추진, 도고저수지 관광자원화, 침수 피해 방지 대책 등 다양한 건의 사항을 제시했으며, 시는 이에 대한 검토 및 대응 계획을 밝혔다.

아산로타리클럽이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에 거동이 불편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실버카 10대를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보조기기 구입이 어려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관내 거동 불편 어르신 1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아산시가 3일 온양6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하고 주민들의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시는 상수원보호구역 해제, 풍기역지구 도시개발, 온양천 정비 등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했으며, 주민들은 지방도 확포장, 수해 피해 복구, 도시가스 및 하수관로 정비 등 다양한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특히 초원아파트 관련 생활 불편 해소 요구가 집중되었으며, 시는 건의사항에 대한 검토 후 신속한 조치와 단계적 추진 계획을 밝혔다. 또한, 2026년 본예산에 온양6동 관련 10개 사업에 4억 2,500만 원을 반영하여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재)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과 호서대학교 RISE 사업단이 공동 연구를 통해 수중운동 프로그램의 과학적 효과를 입증했다. 고령자 및 근골격계 통증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신체 기능 향상, 통증 완화, 운동 수행 능력 개선 등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는 대학의 연구 역량과 진흥원의 현장 인프라가 결합된 산학협력 모델의 성공 사례로 평가된다. 양 기관은 이번 연구를 바탕으로 수중운동 프로그램의 표준화 및 산업적 활용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농업 현장의 안전과 효율성 증대를 위해 3톤 미만 지게차 조종사 면허 취득 교육비를 전액 지원한다.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선착순 32명을 모집하며, 1종 보통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 및 농업경영체 등록 확인서 제출이 필요하다. 이번 사업은 무면허 운전 사례를 줄이고 농업인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

아산시가 일하는 저소득층의 자립과 자산 형성을 돕기 위해 '2026년 희망저축계좌Ⅱ' 1차 모집을 시작한다. 이 사업은 근로·사업 소득이 있는 주거·교육급여 수급 가구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하며, 매월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정부가 근로소득장려금을 매칭 지원한다. 3년간 꾸준한 저축과 근로 활동, 교육 및 상담 이수 시 본인 저축액에 정부 지원금까지 더해져 주거 마련, 교육비, 창업 자금 등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신청은 2월 2일부터 24일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NH농협은행 아산시지부가 설 명절을 맞아 아산시 취약계층을 위해 떡국떡 100박스를 후원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번 후원은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NH농협은행 아산시지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기획] 아산시, 전국 기초지자체 ‘수출·무역수지 1위’ 금자탑 이어가](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6/02/19c1ff4309544cfb_6.jpg)
아산시가 글로벌 경기 둔화 속에서도 16년 연속 전국 기초자치단체 수출 1위, 17년 연속 무역수지 1위를 기록하며 대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반도체 산업의 폭발적인 성장과 수출국 다변화로 구조적 변화를 이루었으며, 이는 인구 40만 명 돌파와 지역 성장의 선순환 구조를 견인하고 있다.

아산시가 음봉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하고, 교육 여건 및 교통 인프라 확충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주민들은 문화, 환경, 교통 전반에 걸친 다양한 건의 사항과 함께, 지역 발전 속도에 비해 부족한 고등학교 교육 시설 확충 및 통학 문제 개선을 강력히 요청했다. 오세현 시장은 교육청과의 협의 및 시 차원의 지원을 약속하며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