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온양5동 새마을지도자회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용화동 삼거리 등 취약 지역에서 제설 작업을 실시하며 보행자 안전사고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어르신들의 낙상 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으며, 이에 대해 온양5동장은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아산시 신창면에서 무연고 사망자의 유품을 정리하고 주거 공간을 정비하는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 자율방범대, 행복정복지센터, 아산시청 자원순환과가 협력하여 고인의 삶을 존중하며 깨끗하게 공간을 되돌려 놓았습니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가 서로를 돌보는 공동체임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이 저소득 복지 위기가구를 대상으로 '똑똑똑, 찾아가는 온(溫)기 나눔 지원 사업'을 통해 온열찜질 의료기 71대를 전달하며 맞춤형 지원을 제공했다. 이번 사업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통해 발굴된 위기가구를 직접 방문해 생활 전반을 점검하고 복지 욕구를 파악하여 건강 증진에 기여했다.

아산시 선장면 행복키움추진단이 설 명절을 맞아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곰탕, 떡국떡, 김, 양말 등 생필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후원금과 물품 후원을 통해 마련되었으며, 단원들과 직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살피고 정서적 돌봄까지 제공했다.

아산시가 농가 소득 증대와 소비자에게 신선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직거래장터를 확대 운영한다. 설날을 맞아 자매도시인 서울 서대문구, 동대문구, 경기 성남시 등에서 열리는 직거래장터에 참여하며, 4월부터는 아산 은행나무길에서 매주 주말 상설 직거래장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아산시먹거리재단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농산물로 구성된 '설맞이 지역 농산물 꾸러미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꾸러미는 학교 및 공공급식에 참여하는 아산 농가에서 생산된 신선한 농산물로 구성되었으며, 시범적으로 아산시청 및 공공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운영 후 일반 소비자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꾸러미 구성품은 로컬푸드 직매장에서도 구매 가능하다.

아산시가 탕정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하고 주민들과 만나 지역 현안과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 시는 첨단산업 기반, 도시개발, 교육·생활 인프라 확충 계획을 공유했으며, 주민들은 고교 정원 부족, 마을 안길 개선, 복합도서관 설립 등 다양한 건의사항을 제시했다. 시는 건의사항을 검토하여 신속히 추진하거나 단계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며, 탕정면 관련 예산 4억 6천만 원을 반영하여 도로·하천 정비 등 9개 사업을 추진한다.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가 삼성웰스토리, 넥스플러스와 협력하여 직업계 고등학교 졸업자 및 청·중·장년 구직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채용 설명회'와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기업은 우수 인재를 확보하고 구직자는 실질적인 취업 정보를 얻는 성과를 거두었으며, 센터는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에 기여했다.

아산시가 시민들의 인·허가 절차 부담을 줄이고 행정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인·허가 사전상담 창구'를 운영한다. 이 창구는 사업 계획 단계에서 법적 제한 사항을 미리 검토하고 서류 보완을 지원하여 인·허가 처리 기간 단축 및 시간·경제적 손실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담은 환경, 공장, 건축, 개발행위, 농지, 산지 등 6개 분야에 대해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며, 아산시청 홈페이지 및 콜센터를 통해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아산시 보건소가 심뇌혈관질환 조기 발견 및 예방을 위해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 환자를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진비 지원사업'을 2월부터 시행한다. 경동맥초음파 등 4종 검진을 무료로 제공하며, 자세한 내용은 아산시보건소 홈페이지 또는 건강증진과로 문의하면 된다.

아산시장애인체육회가 '2026년 장애인생활체육사업 설명회'에서 단체상(우수상)과 개인상(최우수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장애인 체육 활성화에 대한 우수한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 또한, 8년 연속 A등급 달성으로 2026년 장애인생활체육 기금 및 도비를 최대 규모로 확보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아산시가 신창면에서 '2026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하고 서부권 성장 전환에 따른 생활 인프라 개선 및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주민들은 장항선 폐철로 명소화, 도로 확·포장, 청년문화의거리 조성, 어르신 효도우대권 모바일 전환, 동물장례식장 재검토 등을 건의했으며, 시는 적극적인 검토와 개선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