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이 청담플라워와 정기후원금 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나눔 사업을 추진한다. 후원금은 저소득 및 위기가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아산시 온양6동과 온양노인복지센터가 지역사회 인적자원망을 활용한 지속적인 모니터링 체계 구축 및 민관 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온양노인복지센터 소속 독거노인생활지원사 18명을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했다. 이들은 독거노인 가구를 방문해 모니터링, 안전 확인, 가사생활 지원 등을 수행하며 위기가구 발견 시 행정복지센터에 연락하는 역할을 맡는다.

아산시가 온양5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하고 주민들의 지역 현안 및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국립경찰병원 아산 분원 건립,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 복합체육시설 및 도시개발 사업 추진 상황이 공유되었으며, 주민들은 보행 환경 개선, 회전교차로 설치, 배수로 정비, 도로 개설, 주차 시설 개선 등 다양한 생활 밀착형 건의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의견을 제시했다. 아산시는 건의 사항에 대해 현장 확인 및 검토 후 추진 계획을 마련하고, 예산 범위 내 즉시 조치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추진하며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업은 관계 기관과 협의하여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2026년 본예산에 온양5동 관련 도로·배수로 정비, 주차 환경 개선 등 12건 사업에 3억 1200만 원 규모의 예산을 반영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지역 청년농업인의 전문 역량 강화를 위해 '청년농업인 역량강화 지원 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비닐하우스 전기 기초 이론, 전기 설비 이해, 안전관리 요령 등을 실습 중심으로 진행하며, 2월 24일부터 3일간 운영된다. 신청은 아산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아산시가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토지소유자 및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이끌어냈다. 이번 설명회는 송곡2, 송촌, 둔포1, 오목지구 총 4개 지구 996필지, 73만㎡ 규모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적불부합지를 해소하여 시민 재산권 보호와 토지 이용 가치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가 스마트팜 도입 희망 농업인 4명을 대상으로 4개월간 장기 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농업기술센터 내 스마트팜 시설에서 진행되며, 농업기술센터 지도직 공무원이 멘토로 참여해 실무형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 다양한 스마트팜 시설과 신기술을 중심으로 실습하며, 교육 이수 후 창업 지원을 통해 아산시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기획] 아산시, ‘2026년 병오년’ 달라지는 시책은?](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6/01/19c0b59bf6207e6e_6.jpg)
아산시가 2026년부터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주거, 안전, 보건, 행정 등 전반에 걸쳐 행정 제도와 시책을 대폭 개선한다. 소규모 공동주택 지원 비율 상향, 빈집 정비, 읍·면·동 재난 대응 예산 증액, 산모 유축기 임차 서비스 도입, 상수도 급수공사 온라인 신청, 시내버스 현금 없는 버스 확대, 주민자치회 교육 프로그램 운영 재이관, 마이크로바이옴 상용화센터 준공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한다.

아산시가 배방읍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하고 주민들의 생활 여건 개선 및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오세현 시장은 인구 40만 돌파와 배방읍 중심의 도시 성장을 언급하며, 시민 불편 해소를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다. 주민들은 농로 포장, 배수로 확장, 교통 시야 확보, 비탈길 열선 설치, 상습 정체 구간 개선, 무인민원발급기 설치, 순환열차 신설 등 다양한 건의사항을 제시했으며, 열병합발전소 건립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었다. 시는 건의사항을 검토하여 단기 과제는 신속히 처리하고 중장기 과제는 순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아산시 인주면이 2026년 새해를 맞아 도로변 및 불법 쓰레기 민원 집중 지역 대청소 및 불법 투기물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 환경 개선과 주민들의 쾌적한 새해맞이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장단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등 지역 기관·단체 회원과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인주면은 앞으로도 주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아산시 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이 천도식당과 업무협약을 맺고 취약계층에게 밑반찬을 지원한다. 천도식당은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20인분의 밑반찬을 전달하며, 행복키움추진단은 대상자에게 전달하며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

아산시 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이 거북이용원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거북이용원은 매월 정기 후원금을 지원하며, 이는 온양1동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아산시 온양3동 행복키움추진단이 저소득 아동의 영양 불균형 해소를 위해 영양제 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2019년부터 매월 5가구를 선정해 영양식을 지원하며, 이번에는 비타민 영양제를 전달했다. 동장은 가정 방문을 통해 아동의 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