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 도고아트홀이 2026년 2월, 가족 뮤지컬 '알라딘과 요술램프', 창작 뮤지컬 '버디버디', 설 연휴 특별 공연 '컬러버블쇼' 등 다채로운 공연과 장애예술가 전시 '시선의 흔적'을 선보인다. 공연 관람료는 3천 원이며, 전시는 무료다.

아산시가 온양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하고 주민들의 지역 현안 및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 이 자리에서 시는 공영주차장 조성, 복합문화공간 건립 등 주요 현안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했으며, 주민들은 경로당 신축, 노인회 사무실 지원, 킥보드 관리 강화, 버스 노선 신설 등 다양한 생활 밀착형 건의사항을 제시했다. 아산시는 건의사항에 대해 현장 확인 및 검토 후 추진 계획을 마련하고, 예산 범위 내 즉시 조치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추진할 방침이다. 오세현 시장은 온양3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역 소멸 위기 속에서도 아산시의 성장세를 이끌어갈 중심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2026년 본예산에 온양3동 관련 도로·배수로 정비, 산책로 조성 등 11개 사업에 4억 1500만 원을 반영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에 대응하기 위해 대기오염 불법배출 감시원 직무 및 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교육 이수자 6명을 취약 지역에 배치하여 3월까지 자동차 공회전 제한 및 배출가스 점검을 강화한다.

아산시가 아동복지 전문가들로 구성된 '2026년 제1차 아동복지 사례결정위원회'를 개최하고, 보호아동의 안전과 권익 보호를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총 8건의 안건에 대해 맞춤형 심의·의결이 이루어졌으며, 지난해 40건의 사례 심의 성과와 가정위탁 보호 및 자립 성공 사례 등이 공유되었다. 아산시는 앞으로도 아동학대 예방과 보호아동 가족 기능 강화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아산시립합창단이 2026년부터 상임체제로 전환됨에 따라 문화 취약계층을 직접 찾아가는 '찾아가는 음악회'를 확대 운영하며 시민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는 문화행정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공연은 이동이 어려운 어르신들과 문화 향유 기회가 부족한 시민을 직접 찾아가 음악으로 위로와 활력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앞으로도 요양원, 장애인시설 등 문화 접근이 어려운 현장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음악회를 지속 확대하여 시민 모두가 일상 속에서 문화를 즐기는 도시를 만들어갈 방침이다.

아산시가 24회에 걸쳐 진행한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이 5,141명의 높은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 대응과 디지털 전환을 핵심으로 스마트 농업 기술 중심의 맞춤 교육을 강화했으며, '50만 먹거리 자족도시 아산' 실현을 위한 농정 비전과 6대 핵심 전략을 공유했습니다.

아산시가 2026년까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통합지도·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시행에 돌입했다. 불법행위에는 엄정 대응하고 영세사업장에는 기술지원을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을 핵심으로, 고의·상습 위반 사업장에 대한 불시 정밀 점검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영세사업장에는 무료 맞춤형 환경 컨설팅과 기술지원을 제공하며 예방 중심 환경 행정을 펼친다. 약 1,200개소의 배출사업장을 4명의 인력으로 관리하는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위험도와 민원 발생 빈도를 기준으로 '선택과 집중' 점검 전략을 운영한다.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이 2026년 첫 정기회의를 열고 2025년 후원금 결산, 2026년 사업 계획 등을 논의했으며, 설 명절을 앞두고 결연 대상 가정을 방문해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또한, 독거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민·관 협력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아산시가 온양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하고 주민들의 지역 현안 및 생활 불편 사항을 청취했다. 시는 어울림플랫폼 조성, 도시침수 대응,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주요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했으며, 주민들은 육교 정비, CCTV 설치, 주차장 활성화, 전세자금 반환 협의 창구 마련 등 다양한 건의사항을 제시했다. 시는 즉시 조치 가능한 사항은 신속히 추진하고, 중장기 검토가 필요한 사업은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주민들과 진행 상황을 공유할 계획이다.

아산시보건소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2026년도 AI-IoT 어르신건강관리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어르신의 건강 상태를 상시 관리하고 생활 속 건강 실천을 지원하는 비대면 건강관리 사업으로, 스마트폰 소지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하며, 선정 시 개인별 맞춤 스마트기기와 6개월간의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산시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 증진을 위해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서비스투자사업을 2월 1일부터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아동·청소년, 성인, 어르신, 장애인 등 생애 전반에 걸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심리·정서·신체 건강 등 삶의 질 전반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둔다. 주요 사업으로는 아동·청소년 심리지원, 성인 심리지원, 정신건강 토탈케어, 어르신 행복가득백년청춘, 시각장애인 안마, 장애인 보조기기 렌탈, 장애인 신체재활 서비스 등이 포함된다. 자세한 내용은 아산시청 누리집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산시가 방치된 지하수공으로 인한 안전사고 및 지하수 오염 예방을 위해 시민 신고 포상금제를 시행한다. 2026년 2월부터 12월까지 운영되며, 방치된 지하수공 1공당 1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한다. 1인당 연간 최대 10공까지 신고 가능하며, 아산시 거주 시민이 대상이다.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 수도사업소 수도행정과 지하수팀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