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우신설비건설㈜·우승기업㈜이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에 3년 연속 5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지역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 우재원 대표는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약속했으며, 행복키움추진단은 나눔 문화 확산에 대한 감사와 기대를 표했다.

아산시 영인면 주민자치회가 제2기 위원 위촉 및 임원 선출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이병구 신임 회장은 주민 의견 수렴과 참여 활성화를 약속했으며, 김은경 영인면장은 주민자치회의 역할을 강조하며 면민 행복 증진에 대한 기대를 표했다. 올해 토정 건강 걷기대회, 어르신 치유 원예 프로그램 등 다양한 주민 참여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이 독거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신 축하와 함께 미역국, 생필품, 떡케이크 등을 전달하는 '찾아가는 어르신 생신잔치'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업체 후원으로 더욱 풍성하게 진행되었으며, 어르신들은 따뜻한 마음에 감사함을 표했다.

(재)아산문화재단이 선문대학교 디자인학부와 2025년 MOU 체결 후, 옹기발효음식 전시체험관 로고 및 3D 디자인 개발 등 실질적인 협력 성과를 도출한 데 대해 감사장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협력은 대학 교육과정을 지역 문화현장과 연계한 산학협력 모델로, 학생들에게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문화자원의 인지도 제고에 기여했다.

(재)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의 '굿스파 인증사업'을 통해 아산의 온천자원이 화장품 기업 '정코스메틱'과 지역 공예작가들의 협력을 이끌어내며 산업-문화 융합 모델을 구축했다. 이번 사업은 온천수를 단순한 원료를 넘어 문화·라이프스타일 자원으로 확장하고, '굿스파 인증'의 활용 범위를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가 2026년 제1차 노인돌봄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하고, 노인돌봄 서비스 신청 대상자에 대한 지원 계획 적정성과 기관 간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는 통합돌봄팀 신설 이후 처음 열린 공식 회의로, 분절적으로 제공되던 노인돌봄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행복키움지원팀, 방문보건팀, 치매안심팀, 국민건강보험공단, 종합사회복지관 등 주요 돌봄 서비스 기관이 참여하여 정보와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아산시가 겨울철 대설 대비 안전사고 예방 및 시민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온양온천전통시장에서 '제365차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대설 시 행동요령, 시설물 안전관리, 시민안전보험 제도 등을 홍보했으며, '충남·아산 방문의 해' 홍보도 병행했다. 또한, 안전보안관 간담회를 통해 민관 협력 지역 안전관리 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아산시가 선장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6 시민과의 대화'를 개최하고 주민들과 지역 현안 및 생활 불편 사항을 공유했다. 시는 선장면 행정복지센터 건립, 그린컴플렉스 일반산업단지 조성, 노을공원 및 갈대숲 연계 활용 방안 등을 설명했으며, 주민들은 도로 개설, 관광자원 활용, LPG 배관망 구축, 회전교차로 설치, 하수관거 사업, 소하천 정비, 노인회 운영비 지원, 파크골프장 조성, 인도 조성, 교량 확장, 효도우대권 인상 등 다양한 건의사항을 제시했다. 아산시는 건의사항에 대해 검토 후 추진 계획을 마련하고, 즉시 조치 가능한 사안은 신속히 추진하며 중장기 사업은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2026년 본예산에 선장면 관련 사업 30건, 총 9억 8천여만 원을 편성했다.

아산시가 취업 준비 청년들의 역량 강화와 정보 공유를 위해 '2026년 청년 취업스터디그룹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공기업, 대기업, 경영·사무 직무 등 3개 트랙으로 운영되며, 전문 강사 강의, 현직자 멘토링, 취업 상담, 스터디 공간 제공 등 체계적인 지원이 이루어진다. 신청은 1월 19일부터 2월 6일까지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최종 선발 결과는 2월 13일 개별 안내된다.

아산시가 농촌 및 도시 외곽 지역의 하수도 보급률을 높이기 위해 대규모 하수관로 정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도고1처리분구 등 4개 지구에 국비를 포함한 예산을 투입하여 시민들의 주거 환경 개선과 보건·위생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한다. 사업 완료 시 악취 제거, 수질 개선, 삶의 질 향상이 기대된다.

아산시가 제3기 먹거리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지역 먹거리 정책 방향 설정 및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50명의 다양한 분야 위원으로 구성된 위원회는 앞으로 2년간 시민 중심의 먹거리 자족도시 실현을 목표로 활동할 예정이다.

아산시가 '2026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온양4동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지역 현안 해결에 나섰다. 주민들은 도로 확장, 체육공원 조성, 하수관로 확장 등 생활 밀착형 사업과 함께 제2소각장 증설 관련 지원 기준 개선을 요구했다. 오세현 시장은 주민들의 부담과 희생을 인지하고 합리적인 지원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