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우신설비건설㈜이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에 5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동참했다. 우재원 대표는 지속적인 나눔 실천 의지를 밝혔으며, 송현순 추진단장은 후원금이 복지 사업에 소중히 사용될 것이라고 전했다. 우 대표는 아산시 행복키움추진단협의회장으로서 지역 복지 발전에 꾸준히 기여하고 있다.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이 독거노인 20가구를 대상으로 영양지원 사업 '건강UP, 행복드림'을 실시했다. 사업은 달걀 등 영양식품 전달과 건강 상태 확인을 포함하며, 2026년까지 지속될 예정이다.

아산시 영인면행복키움추진단이 겨울철 식재료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위해 기초푸드뱅크 후원 물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독거노인 및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밀가루 등 식재료와 생필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정서적 지지 활동도 병행했다.

아산시가 난임 보조생식술 임신 초기 유산 위험을 겪는 난임부부를 위해 '난임부부 건강임신 지원사업'을 신규 추진한다. 임신낭 확인 후 최대 12주까지 유산방지제 본인부담금의 90%를 지원하며, 2026년 2월부터 시행된다.

아산시와 협약을 맺은 굿데이이사서비스가 취약계층 장애인 부부 가구에 이사 및 청소 지원을 제공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천안아산에어컨, 티비월드, 온정로타리 회원들도 동참하여 가전 점검, 이동·설치, 공간 정돈 등을 도왔다. 굿데이이사서비스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산시 배방읍은 고독사 예방 및 관리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2026년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하며 현장 중심의 예방 대책을 강화하기로 했다. 노인생활지원사 22명을 명예 사회복지공무원으로 위촉하고, 고독사 위험 실태 공유 및 사전 발굴, 관계 형성 중심의 예방 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고기 꾸러미 지원, 반찬 나눔 등 생활 밀착형 사업을 공유했으며, 아산시의 AI 안부 살핌 서비스 등과 연계하여 사회적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산시 소재 기업 ㈜우룡실업 임직원들이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우룡실업은 1997년부터 아산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업무를 수행하며 지역 환경 개선에 기여해 왔으며, 2008년부터 현재까지 누적 기부액 8천만 원을 넘어서는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아산시가 모종동 일원의 만성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모종동 제2·제3 공영주차장을 조성하고 개방했다. 두 공영주차장은 총 118면 규모로 조성되었으며, 주차관제시스템, CCTV, 보안등, 장애인 및 교통약자 주차구역을 갖춰 안전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당분간 무료로 개방 후 유료 전환될 예정이며, 아산시는 앞으로도 주차 인프라 확충에 힘쓸 계획이다.

아산시가 '2026년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소규모 사업장의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설치 지원 사업을 대폭 확대하고 사업비를 증액하여 지역 대기질 개선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의 환경 관리 부담을 줄이고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을 실시간 관리하여 쾌적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아산시가 아산충무 서해그랑블2차 아파트를 방문해 입주민들과 소통 간담회를 열고, 어린이공원 정비, 통학로 안전 확보, 차량 승하차 공간 개선 등 생활 현장의 불편 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오세현 시장은 주민 건의 사항을 책임감 있게 살피고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아산시가 22일 염치읍을 시작으로 17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는 '2026년 시민과의 대화'를 시작한다. 이번 대화는 '50만 자족도시' 아산의 기반을 다지고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형식적인 보고를 최소화하고 주민 건의사항 청취와 현장 즉답에 집중할 예정이다.

아산시 온양6동 주민자치회가 제4기 위원 위촉식과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박민용 위원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습니다. 신임 주민자치회는 주민 의견 수렴과 지역 특성에 맞는 자치 사업 발굴을 통해 주민 중심의 공동체 활성화에 힘쓸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