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시 온양6동 주민자치회가 제4기 위원 위촉식과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박민용 위원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하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습니다. 신임 주민자치회는 주민 의견 수렴과 지역 특성에 맞는 자치 사업 발굴을 통해 주민 중심의 공동체 활성화에 힘쓸 계획입니다.

아산시 배방읍이 취약계층 어르신 3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 특화 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사증후군 이해 증진과 올바른 생활습관 형성에 중점을 두었으며, 개인별 맞춤 상담과 건강 상태 점검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 관리를 도왔다.

아산시 온양4동이 제2기 주민자치회 위촉식 및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공식 출범을 알렸다. 공개모집으로 선발된 주민대표 24명에게 위촉장이 수여되었으며, 임원진 선출과 함께 4개 분과위원회를 중심으로 주민 참여형 자치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제2기 주민자치회는 2년간 활동하며 지역 현안 발굴 및 해결을 통해 온양4동의 지속 가능한 발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나눔이 이어지고 있다. 추진단원 박성혜 씨와 익명의 주민이 각각 50만 원과 7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으며, 이 성금은 지역 내 소외계층 및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이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025년 사업 성과를 점검하며 2026년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해소,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 지역사회 돌봄 지원 강화 등 민관협력 기반의 복지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재)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과 (사)국제차세대융합기술학회가 과학적 근거 기반의 스파·헬스케어 산업 발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AI, 디지털, 융합기술을 산업에 접목하여 연구 확산 및 현장 적용을 촉진하고, 공동 연구, 데이터 기반 기술 검증, 전문 인력 양성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전기, 가스, 통신 요금 등 각종 공공요금 감면 제도를 적극 안내하며 시민들의 생활비 부담 완화에 나섰다. 기초생활수급자뿐만 아니라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장애인연금 수급자, 국가유공자, 다자녀 가구 등도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풍수해·지진재해보험 취약계층 보험료 지원도 확대 시행된다.

아산시 감사위원회가 부가가치세 신고업무 실태점검을 통해 부동산 임대업 등 수익사업 관련 매입세액 4억 5천여만 원을 국세청으로부터 환급받아 시 재정 확충에 기여했다. 또한 한국전력으로부터 지장물 이설 비용 9천여만 원도 추가 환급받았으며, 향후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2025년 12월 말 기준 인구 40만 명을 돌파하며 이를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개그맨 정성호의 인구공감 토크콘서트가 포함되며, 아산시는 전국 평균보다 높은 합계출산율과 꾸준한 출생아 수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대기업 일자리, 주택단지 조성, 교통망 확충, 교육·문화 기반시설 확충 등 정주 여건 개선이 인구 증가의 주요 배경으로 분석된다. 아산시는 결혼 적령기 청년들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인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인구 정책을 추진 중이다.

아산시가 충남 시·군 최초로 본청, 직속·사업소, 읍면동을 포함한 기존 당직제도를 전면 폐지하고 재난안전상황실 중심으로 24시간 대응체계를 구축한다. 이는 공무원 근무 여건 개선과 행정 효율성 증대를 통해 시민에게 더 나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

아산시 용화13통 상인회가 지역 내 학대 피해 및 보호아동을 위해 1년간 모은 회비로 성금을 기탁했다. 이번 후원금은 2026년 학대 피해 및 보호아동 가족기능강화 프로그램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며, 아산시는 민관 협력을 통해 보호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역사회 보호 체계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

아산시가 농업 경영비 절감과 작물 생장 촉진을 위해 농업용 미생물 약 150톤을 연말까지 무상 보급한다. 관내 농업인은 사전 예약 시 최대 100ℓ, 미예약 시 20ℓ까지 매주 공급받을 수 있으며, 2027년까지 과학영농 종합분석센터 신축을 통해 안정적인 미생물 공급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