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시 온양중학교가 학교 축제 수익금 50만 5천 원을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에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금은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며, 학교 측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50만 먹거리 자족도시' 실현을 위해 2026년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시작했다. 이번 교육은 지역 농업의 현실을 진단하고, 먹거리재단 중심 지역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 쌀 산업 경쟁력 강화, 스마트농업 보급 확대 등 6대 핵심 전략을 공유하는 데 중점을 둔다. 총 2,500명의 농업인이 참여하며, 전문 농업 기술 교육과 역량 강화 교육이 병행된다. 특히 기후변화 대응 교육이 강화되어 농업인의 현장 대응력과 소득 증대를 목표로 한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1월 확대간부회의에서 2026년을 아산시 도약의 전환점으로 삼고, 현장 중심의 행정과 속도감 있는 업무 추진을 강조했다. 특히 시민 생활과 직결된 사업의 조기 집행과 충청권 행정통합에 대비한 특례 발굴, 시정 홍보 방식 개선 등을 주문했다.

김범수 아산시 부시장이 CES 2026에 참가하여 아산시의 미래 성장 동력 발굴 및 글로벌 문화 도시 도약을 위한 선진 문화 시설 시찰에 나선다. 모빌리티, 디스플레이, 바이오 분야의 기술 혁신 트렌드를 확인하고, 관내 기업의 성장 지원 정책을 구체화하며, CES 참가 기업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해외 시장 개척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 방안을 모색한다. 또한, LA의 문화예술 시설을 견학하며 첨단 기술을 접목한 콘텐츠 구현 사례를 점검하여 아산시만의 특화된 융복합 문화시설 조성 방안을 도출할 계획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이 2026년을 '붉은 말'의 해로 선포하며, 50만 자족도시 실현을 위한 6대 시정 방향을 제시했다. 첨단 산업 육성, 도시 성장 기반 확충, 균형 발전, 문화·체육 인프라 확충,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 지속 가능한 지역 구조 구축 등을 핵심 과제로 삼고, 시민과 공직자의 헌신을 바탕으로 아산의 재도약을 다짐했다.

아산시는 1월 1일 아산문화공원에서 '2026 병오년 해맞이 행사'를 개최하고 시민들과 함께 새해 첫 해를 맞이했다. 풍물놀이, 합창, 영상 퍼포먼스, 대북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소원트리, 포토존, 청사초롱 등 즐길 거리도 마련되었다. 지역 단체들의 차 나눔과 가훈 써주기 행사도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으며, 오세현 시장은 시민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새해에는 용기와 활력이 깃들기를 기원했다. 행사 후에는 현충사와 충렬탑을 참배하며 시정 운영의 각오를 다졌다.

아산시가 2개월간 3,164건의 사회보장급여 정기 확인조사를 실시하여 부정수급을 방지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최소화했다. 위기가구는 심층 검토 후 맞춤형 지원을 연계했다.

아산시가 2025년 하반기 공무원 퇴임식을 개최하고, 시정 발전에 헌신한 퇴직 공무원들의 노고를 기리는 시간을 가졌다. 퇴임식에는 포토존 운영, 하모니아 중창단 축하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었으며, 아산시는 앞으로도 공직자의 헌신이 존중받는 행정 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아산시가 집중호우 수해 현장에서 80대 노인을 구조한 윤기호 씨를 '의로운 시민'으로 지정하고 표창패를 수여했다. 윤 씨는 위험을 무릅쓰고 신속하게 노인을 구조하여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아산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의로운 행동을 적극 알리고 보답할 계획이다.

국가대표 태권메이커가 연말을 맞아 원생들과 함께 모은 라면 등 식료품을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전달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아산시 음봉면 삼성태권도·합기도장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라면 60상자를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에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지도진과 수련생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되었으며,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전달되었다.

아산시 음봉중학교 학생회와 학부모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라면 16상자를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에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전달된 라면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