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시시설관리공단과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이 협력하여 저소득 취약계층 80가구에 백미와 라면을 전달하며 따뜻한 연말 나눔을 실천했다.

둔포로타리클럽이 지역 학생 4명에게 총 22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기초수급자 등 8가정에 230만 원 상당의 생활가전과 생필품을 후원하며 '따뜻한 동행'을 실천했다.

용화초등학교 학부모회와 운영위원회가 '우리의 라면이 사랑이 라면' 캠페인을 통해 모은 라면을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에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 활동은 학생과 학부모의 자발적 참여로 이루어졌으며, 아이들에게 나눔의 가치와 공동체 의식을 심어주는 계기가 되었다.

아산시가 음봉면 육용종계 농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H5형 항원이 최종 확인됨에 따라 긴급 방역 대응에 나섰다. 해당 농가 2만 3천여 마리 살처분을 완료했으며, 농장 반경 10km 이내 가금류 142만여 마리에 이동 제한 명령을 내렸다. 시는 통제초소 설치, 소독 강화, 예비비 편성 등 방역망 구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새마을문고아산시지부가 염티초등학교에서 제6회 독서퀴즈대회를 개최하여 학생들의 독서 흥미를 높이고 올바른 독서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학년별로 나누어 진행된 대회는 사전에 선정된 도서를 바탕으로 이해력과 사고력을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사회의 후원도 이어졌다.

아산시는 故 최종곤 사무관 순직 19주기 추모식을 거행하며, 시민 안전을 위해 헌신한 공직자의 희생과 사명감을 되새겼다. 김범수 부시장은 추모사에서 고인의 숭고한 희생을 기리고 시민 안전 최우선 행정을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아산시가 신정호정원의 상징성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남산터널 일원에 독창적인 경관 조형물과 사인 조형물 설치를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정원의 관문 역할을 강화하고 방문 편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용화동 사거리와 남산터널 진입부에 설치된 조형물들은 신정호정원의 위치 인지성과 시각적 아름다움을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 문화유산과가 2026년 문화유산 보존·관리 및 활용 예산으로 총 200억 원을 편성했으며, 이 중 국·도비 보조예산이 150억 원 이상으로 전년 대비 크게 증가했다. 이는 적극적인 공모사업 대응과 전략적인 국·도비 확보 노력의 결과로, 아산시는 외암마을, 현충사, 공세리성당 등 풍부한 문화유산을 바탕으로 현대와 전통이 어우러진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6년에는 이충무공 유허 미디어아트, 읍내동산성 발굴사업 등 신규 사업과 함께 기존 사업 추진에도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아산시 탕정면 매곡리 유수지가 멸종위기종 맹꽁이의 서식처이자 시민을 위한 생태학습장으로 조성된다. 환경부 '2026년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4.4억 원을 확보했으며, 내년 3월부터 생태 복원 공사에 착수한다. 현대자동차로부터 1억 원의 추가 재원을 지원받아 생태교육 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한들물빛초등학교 학부모회와 학생들이 '크리스마스 따뜻한 마음 나누기 캠페인'을 통해 마련한 식료품 후원물품을 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확산했다.

참좋은 천인합기도가 아산시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에 사랑의 라면을 후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원생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것으로,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아산시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이 2025년 행복키움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올 한 해 동안의 성과를 공유하며 우수 단원 및 후원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취약계층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민·관 협력을 통한 지역 복지 사각지대 해소 노력을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