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시가 성실납세자의 자긍심 고취와 납세 문화 확산을 위해 200명의 성실납세자를 대상으로 10만 원 상당의 아산페이를 지급하는 경품 추첨을 실시했다. 또한, 지방세 모범납세자 870명을 선정했으며, 이병천 씨가 충남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아산시는 앞으로도 공정한 세정 행정을 통해 시민과 함께 성장하는 지방재정을 구현해 나갈 계획이다.

아산시 김범수 부시장이 라인댄스 직장동호회 '어화둥둥 라댄' 활동 현장을 방문해 회원들을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직원들의 동호회 활동 참여를 독려하고 조직 소속감 및 시정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김 부시장은 간식 전달 및 직접 수업 참여를 통해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소통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아산시는 앞으로도 직장동호회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아산시 환경과학공원이 '호롱빛공원'으로 재탄생하며 야간 힐링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19억 원을 투입해 경관 조명, 포토존, 캐릭터 '호롱이' 등을 도입했으며, 네 개의 테마존으로 구성된 공원은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야간 활동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그린타워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과 협력하여 우주발사체 무중력환경 시험시설 구축에 활용될 예정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와 도시 이미지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세현 아산시장이 '현답 행정'을 본격화하며 지역 관광지인 지중해마을과 아파트 단지를 방문해 주민 및 상인들과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 지중해마을 상인들은 아산페이 발행 확대와 문화축제 확장을 건의했으며, 아파트 주민들은 과속 단속 및 CCTV 설치, 노후 도로 포장 등 생활 안전과 주거 환경 개선을 요청했다. 오 시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여 시민 모두가 행복한 '50만 자족도시 아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아산시가 국내 유망기업 4곳과 총 1,401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며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이번 협약으로 반도체, 자동차, 냉난방기기, 디스플레이 등 주력 산업의 제조 기반이 강화되고, 총 406명의 신규 일자리가 창출될 전망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이 동절기를 맞아 제설 자재 비축 창고, 한파 저감 시설, 경로당 한파 쉼터 등을 방문하여 시민 안전을 위한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아산시는 폭설 대비 제설 장비 51대와 인력 56명, 비식용 소금 3,000톤을 확보했으며, 결빙 취약 구간에 자동 염수 분사 장치 17개를 운영 중이다. 또한, 스마트 승강장과 경로당 한파 쉼터 등 시민 체감도가 높은 생활밀착형 시설 확충 및 관리에 힘쓰고 있다.

(재)아산문화재단은 제65회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성공 개최를 위해 시민 대토론회를 열고, 시민 참여 확대, 지역 상권 연계, 지속 가능한 관광 상품 개발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토론회는 시민 주도형 축제 모델 구축을 위한 첫걸음으로 의미를 더했다.

아산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도 기초생활보장 분야'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아산시는 도움이 필요한 시민 발굴, 신속한 지원, 제도 안정적 운영,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 노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는 2021년, 2023년에 이어 세 번째 수상으로, 시민 체감형 기초생활보장 제도 운영 성과를 입증했다.

아산시가 청년들의 초기 자본 부담을 줄이고 택시 업계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2025년 청년 창업 개인택시면허 양수 대출 지원사업'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 이 사업은 아산시, 충남신용보증재단, 하나은행이 협약하여 고가의 개인택시 면허 구입비 부담을 덜어주는 금융 지원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청년에게는 대출 이자 2.0%를 10년간 대납하고 신용보증 및 우대금리 대출을 제공한다. 신청 대상은 만 20세 이상 39세 이하 아산시 거주자로, 2년 6개월 이상 무사고 운전경력과 개인택시면허 양수 자격을 갖춰야 한다. 접수는 2025년 12월 22일부터 2026년 1월 2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아산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산시가 노후 공동주택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공동주택 지원사업'과 '공동주택 주민편의시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공용시설 개선 및 주민 편의시설 정비를 통해 입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하며, 각 사업별 지원 대상 및 금액, 신청 방법 등이 안내되었다.

아산시지회, 2025년 장애인활동지원사업 활동 보고회 개최. 오세현 시장 참석, 이용자 및 활동지원사 격려. 공연, 유공자 표창, 감사패 수여 등 진행.

아산시 비상민생경제특별위원회가 제2회 정례회의를 열고 민생경제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현장 건의사항과 내년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지역화폐 아산페이 운영 개선 방안과 청년 정착을 위한 주거·일자리·생활 여건 개선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시는 제안된 사항을 바탕으로 시민 편의와 골목상권 보호를 위한 조정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