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시동부노인복지관이 여름철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영인면 어르신 가정을 방문하여 겨울 이불과 생활용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복지관은 자체 모금 활동으로 마련한 물품과 정서적 위로를 통해 어르신들의 일상 회복을 응원했다.

아산시 온양5동 행복키움추진단이 신인1통 김대군 통장으로부터 백미 800kg을 후원받아 지역 내 저소득 및 취약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김 통장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나눔을 실천하며 이웃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이 마을 이장과 함께 생신을 맞은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생신 상차림, 떡케이크, 선물 등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민·관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위로와 기쁨을 전하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기여했다.

아산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공유재산 우수 지방자치단체 시상식'에서 공간정보 인공지능(GeoAI) 기반 공유재산 실태조사 관리 체계 마련 사례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 시스템은 지리정보 AI 기술을 활용해 공유재산 변화를 자동으로 탐지하여 행정 효율성을 높였다.

아산시를 포함한 원주시, 구미시, 진주시가 대도시 특례 기준 완화와 지방자치분권 강화를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섰다. 4개 도시는 공동건의문을 통해 인구 30만 명·면적 500㎢ 이상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대도시 특례 기준 완화, 핵심 거점도시의 국가 균형발전 주체 역할 강화, 실질적 권한 이양 및 미래 성장 동력 지원책 마련 등을 정부와 국회에 공식 건의했다. 아산시는 현재 인구 40만 명, 면적 543㎢ 규모임에도 불구하고 인구 50만 명 미만이라는 이유로 도시계획 및 개발 권한이 광역자치단체에 묶여 행정 절차가 지연되는 문제를 겪고 있으며, 대도시 특례 적용 시 행정 절차 간소화 및 재정 확보를 통한 도시 인프라 확충과 시민 서비스 강화가 기대된다.

아산예총은 지난 20일 아산터미널웨딩홀에서 '2025 아산 예술인대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 활동한 지역 예술인들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내년 도약을 다짐했다. 이 행사에는 오세현 아산시장,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 등 5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예술인 및 관계자들에게 감사패와 표창이 수여되었다.

아산시가 겨울철 취약계층의 안전과 한파 대비를 위해 추진한 '2025년 행복키움 훈훈한 겨울나기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복지기관과 연계하여 주거 취약 180세대에 난방유, 전기장판, 겨울이불 등을 지원했습니다.

아산시가 '2025년 이순신관광체험센터 여해나루 미디어월 미디어아트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시민과 예술가의 창의적인 미디어아트 작품 6편을 선정해 시상했다. 수상작은 여해나루 미디어월에 상영되어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이순신 관광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아산시가 지역 위험 분석 및 대응 전략 마련을 위한 연구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사회, 기술, 환경, 경제, 정책, 가치 등 다각적인 분석 결과를 공유했다. 주민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하여 체감 위험 요인을 도출했으며, 향후 연구 결과를 안전관리계획 등 상위 계획에 반영하고 재난안전 사업과 연계하여 중장기적인 위험 관리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아산시의 시민 소통 정책이 전국 단위 평가에서 두 차례 수상하며 행정 혁신 성과를 인정받았다. 디지털 기반 참여 시스템과 시민 제안 정책화 절차가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으며, 시민이 정책 주체로 참여하는 아산시의 행정 방식이 전국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삼부더힐어린이집이 신창면 행복키움추진단에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나눔 라면 651개를 기탁했다. 이번 후원은 원생과 학부모가 함께 참여한 나눔 활동으로 마련되었으며, 연말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는 지난 18일 '2025 아산시민참여학교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시민교사, 기관 관계자 등과 함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올해 247회 수업에 5,154명의 학생이 참여했으며 평균 만족도 98점을 기록하는 등 지역 교육자원 활용과 시민 역량 강화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