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시 온양6동 행복키움추진단이 관내 어린이집 아동들과 함께 '고사리손 저금통 모으기' 특화사업을 진행하며 나눔의 가치를 체험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모금된 기부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아산시 음봉면 행복키움추진단이 2025년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유공자 표창과 함께 사업 성과 영상이 상영되었으며, 푸른초원농원, 맘스터치 아산음봉레이크시티점, 김근태 이장이 각각 시장상, 시의장상, 국회의원상을 수상했다. 추진단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주민 체감 복지 실현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아산시장애인체육회가 2025년 장애인체육진흥사업 평가보고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의 성과를 공유하며 장애인 체육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을 표창했다. 또한 신규 가맹단체 인준서 전달 및 체육대회 포상금 전달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기획] 아산시, 공공개발 주도 ‘50만 명품 자족도시’ 가속](https://img.newsro.kr/wp-content/uploads/2025/12/19b28c26984d7150_3.jpg)
아산시가 공공개발을 중심으로 20개 도시개발 사업을 추진하며 11.533㎢ 규모에 8만 6천여 세대를 공급할 계획이다. 둔포, 모종, 풍기, 탕정 등 주요 거점에 체계적인 주거, 생활, 산업 기반을 조성하여 인구 50만 명품 자족도시 실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아산시와 코닝정밀소재㈜가 지역 산업 생태계 강화 및 산학협력 기반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인재 양성, 일자리 창출,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아산시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과 행정 지원을 약속했다.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과 대구시 한방의료체험타운이 웨어러블 디바이스 기반 한방의료체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스마트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활용한 한방 웰니스 프로그램 개발, 공동 사업 기획, 지역사회 건강증진 사업 등을 추진하며 한의학 분야의 과학적 데이터화 및 AI 기반 통합 진단 모델 개발에 기여할 전망이다.

아산시 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이 2025년 활동공유회를 개최하여 한 해 동안의 복지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한 민·관 협력을 다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이 배방자이2차 북수마을 아파트를 방문하여 입주민들과 소통 간담회를 갖고, 공동주택 생활과 관련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는 시민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 과제 발굴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야간 조명 설치, 교통 개선, 도서관 프로그램 운영 방식 개선 등 다양한 건의 사항이 논의되었다. 아산시는 제기된 의견을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개선 방안을 검토하고,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을 통해 시민 의견을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아산시 염치읍 소재 카페앤179가 염치읍 행복키움추진단에 1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후원금은 맞춤형 복지사업 추진에 사용될 예정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이 천안·아산 통합 논의와 관련해 '아산 시민의 실익'을 기준으로 입장을 명확히 정리하라고 지시했다. 오 시장은 통합으로 인한 막연한 기대보다는 실질적인 권한과 책임 이양이 중요하며, 50만 대도시 특례 확보를 통해 행정 절차를 단축하고 시민 삶을 개선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실질적 권한 없는 통합은 편의시설 집중 및 혐오시설 외곽 이전 등 부작용을 초래할 수 있다고 우려하며, 전문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통합의 실익을 분석하고 공식 입장을 확립할 것을 주문했다.

아산시가 지역경제 활성화와 시민 생활비 절감을 위해 아산페이 개인 18%, 법인 10% 할인 혜택을 12월 31일까지 집중 홍보하고 있다. 전 부서가 참여하는 캠페인을 통해 혜택을 알리고, 아산페이 사용을 독려하여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자 한다. 특히 12월까지의 소비는 국·도비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이며, 절감된 시비는 시민을 위한 사업에 재투자될 예정이다.

아산시와 농협은행 아산시지부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 130포를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이번 백미는 복지관, 장애인거주시설 등에 배분되어 난방비와 생계비 부담이 큰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농협은행 아산시지부는 매년 다양한 식료품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