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시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이 지역 독거 어르신들을 모시고 부여 지역 역사·문화 체험, 자연 경관 감상, 스마트팜 견학 등 '겨울 효 나들이'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어르신들은 부여의 역사와 문화를 느끼고 첨단 농업 현장을 견학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아산문화재단이 주최한 아산 온궁오케스트라 제13회 정기연주회 '꿈의 항해'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이번 연주회는 클래식, 영화음악, 창작 교향곡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카운터테너 김성민의 특별 출연과 함께 40명의 단원 및 객원 연주자 58명이 참여하여 뛰어난 합주력을 선보였다. 아산 온궁오케스트라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무상 음악 교육을 제공하며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양질의 공연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산시 탕정면 행복키움추진단이 2025년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유공자 표창, 사업 성과 보고, 후원금 결산 등을 진행했다. 또한, 사랑의 물품나눔 행사를 통해 결연 대상자 가정을 방문하여 겨울철 방한 물품을 전달했다.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이 2025년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지난 1년간의 사업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유공자 표창과 함께 후원자들에게 감사패가 전달되었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아산시 탕정면 지중해마을 중앙광장에서 겨울 시즌을 맞아 'Hello! 지중해 in Winter _트리 숲' 행사를 개최한다. 낮에는 트리 숲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밤에는 화려한 조명으로 겨울 감성을 선사하며, 12월 20일에는 '크리스마스 축제'를 열어 먹거리, 공연, 산타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아산시가 곡교천 탕정지구 연계사업 기본설계안을 확정하고, 2032년까지 시민 여가·체육·생태가 조화를 이루는 복합 문화 공간을 조성한다. 놀이, 소통, 활동, 화합 4가지 테마 공간에 엑스게임장, 야구장, 물놀이장, 반려동물 놀이터 등이 들어서며, 푸드트럭존과 잔디광장 등 편의시설도 확충된다.

아산시가 '2025년 지역먹거리 지수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인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하며 지역 먹거리 정책 선도 지자체로서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시는 4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에 이어 올해 최우수 지자체로 도약했으며, 지자체장의 추진 의지,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기능 강화, 공공급식 활성화, 로컬푸드 직매장 및 생산자 조직 확대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산시가 2026년도 정부 예산안에서 총 6,728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이번 국비 확보는 '미래 투자'에 초점을 맞춰 장기적 재정 지원이 필요한 신규 사업 발굴에 집중한 결과이며, 특히 교통 분야의 상습 정체 구간 개선과 아산 경찰병원 건립 사업이 주요 성과로 꼽힌다. 또한,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기술 개발, 생태 탐방로 조성, 방음벽 설치, 원도심 연결도로 구축 등 미래 성장 기반 및 생활 인프라 확충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서도 국비를 확보했다.

아산시가 '2025~2026 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겨울철 힐링 여행지로 아산온천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 특히 '아산스파비스'는 온천과 워터파크, 캠핑장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춰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최적의 휴식처를 제공하며, 현충사, 곡교천 은행나무길 등 주변 관광지와 연계한 풍성한 여행 코스를 제안한다.

아산시 봉강천 일원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 시료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H5N1형으로 확진됨에 따라, 시는 즉시 긴급 방역 조치에 돌입했다. 확진 지점 반경 10km를 예찰지역으로 지정하고, 500m 내에는 출입통제 조치를 시행하며, 양계 농가 5개소에는 이동제한 조치를 통보했다. 관련 부서와 협력하여 전 부서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으며,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예찰·점검을 강화하고 비상 대응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2025년 수도사업소 시정브리핑을 통해 상·하수도 분야의 주요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 2040년 상수도 종합계획 수립, 용수 확보, 시설 확충 및 노후관 개량, 하수처리시설 확충, 하수관로 정비, 도시침수 대응 사업 등 시민의 안전하고 깨끗한 물 환경 조성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공개했다.

아산시, 국립전북기계공업고등학교 재 천안·아산동문회와 총동문회로부터 백미 100포를 전달받아 취약계층 지원에 나섰다. 동문회는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강화하며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