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시가 평생교육강사를 대상으로 '탄소중립 바로 알기' 교육을 실시하며 기후위기 대응 인식 확산 및 탄소중립 문화 정착에 나섰다.

아산시가 5월부터 11월까지 시민들의 생활 속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범죄예방, 생활안전, 교통안전, 자연재난, 보건, 사회기반체계 등 6대 분야에 대한 맞춤형 안전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전문 강사가 직접 방문하여 진행했으며, 참여자 만족도 90% 이상을 기록했다. 특히 아동·청소년 대상으로는 학교폭력 예방 및 교통안전 교육을, 노인 대상으로는 낙상·화재 등 생활안전 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또한, 지역 안전 리더 양성을 위해 이·통장 및 새마을지도자를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도 진행했다. 아산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맞춤형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공동주택 관리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고 시와 관리주체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살기 좋은 공동주택을 위한 상생·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공동주택 지원사업 및 신규 시책 설명과 함께 현장 건의 사항을 청취하고 답변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산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논의된 현장 의견을 향후 공동주택 지원 시책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이 아산문화재단과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HESPA) 방문을 끝으로 기관·단체 현장 방문 일정을 마무리했다. 오 시장은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시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 온천 산업의 건강·복지·산업 확장 및 공익적 가치 증진에 대한 기대를 표하며,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시민 체감형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아산시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이 취약계층 어르신 40가정을 방문해 제철 과일(체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말벗 봉사를 제공했다. 어르신들은 따뜻한 관심에 감사함을 표했으며, 추진단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방문을 약속했다.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HESPA)은 한국세라믹기술원에서 '재생·재건 바이오소재 연구 교류회'를 개최하여 생체의학 응용, 약물전달 기술, 점착성 생체소재, 항암 면역치료 등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협업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교류회는 재생·재건 산업기술 개발 및 지원 필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마련되었으며, HESPA는 범 충청권 연구 생태계 확장을 위한 기반을 강화했다.

아산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 우수 지역금융 협력모델' 공모에서 '소상공인 살리는, 특례보증 × 아산페이 × 공공배달앱 “땡겨요” 통합 상생모델 구축'으로 행정안전부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 모델은 특례보증으로 자금 지원, 아산페이로 지역 소비 촉진, 공공배달앱 '땡겨요'로 비대면 소비 확대를 결합하여 소상공인의 매출 회복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아산시가 12개 과정, 총 960명 참여한 '2025 생활자원교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제철 농산물, 푸드 업사이클링, 비건푸드, 쌀 요리 등 지역 및 시대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했으며, 지역 인재를 강사로 초빙하고 신규 강사를 육성하는 등 지역 기반 교육 역량 강화에도 힘썼다. 내년에는 더욱 확대된 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자원 활용 역량 증진에 기여할 계획이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아산시협의회 자문위원 38명이 제22기 전국 출범회의에 참석하여 평화통일 정책 비전을 공유하고 지역별 실천 과제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아산시협의회장은 대통령의 평화통일 의지를 바탕으로 지역 내 공감대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산시 지역화폐 '아산페이'의 18% 할인 혜택(선할인 10% + 캐시백 8%)이 올해 12월 31일부로 종료됩니다. 내년부터는 선할인 10%만 유지되며, 캐시백 8%는 사라집니다. 이에 따라 시는 12월 한 달간 개인 구매 한도를 월 10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선물하기 한도를 20만원에서 50만원으로 확대하여 18% 할인 혜택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습니다. 만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구매 가능하며, 타 지역 주민 및 외국인도 동일한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내년 상반기 예정된 큰 지출이 있다면 12월에 미리 충전하여 사용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절약법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아산시사회복지행정연구회가 지난 2일 '2025년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의 노고를 격려하며 복지 행정 발전을 다짐했다. 김은경 회장은 복지직 공무원의 역할을 강조했으며, 오세현 시장은 근무 환경 개선을 약속했다. 연구회는 1991년 결성되어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아산시 영인면에 위치한 ㈜성도축산이 동절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라면 200상자를 영인면 행복키움추진단에 기탁했다. 기탁된 라면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정과 홀로 사는 어르신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며, 이는 겨울철 복지 안전망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성도축산은 2년째 삼계탕 나눔 사업 후원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