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시 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과 탕정한마음종합사회복지관이 이천순대국밥과 협약을 맺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정기 후원을 시작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 협력을 통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가족센터 둔포분원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 한 해를 마무리하는 '2025년 아산시가족센터 둔포분원 사업종강식 둔포유 삼삼오락(三.三.五.樂)'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약 140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체험, 건강, 추억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으며, 2026년 프로그램 기획을 위한 주민 의견 수렴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아산시가 미래 농업 인재 양성과 스마트농업 기반 강화를 위해 '아산형 충남 스마트팜 사관학교'를 본격 운영한다. 염치읍에 조성된 스마트팜 사관학교에는 딸기 온실 1명, 쌈채소 수직형 온실 2명 등 총 3명의 청년농업인이 입주하여 스마트농업 핵심 기술 교육과 실전 경험을 쌓는다. 아산시는 최신 스마트팜 기술을 도입한 온실 구축과 함께 초기 투자비 부담 완화, 경영·마케팅 교육 지원을 통해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도울 계획이다.

아산시가 '2025 아산시 행복키움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여 1년간의 복지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공자 표창, 읍면동 추진단 활동 영상 소개, 복지 사업 홍보 퍼포먼스, 사진전 등이 진행되었으며, 위기가구 발굴·지원, 민관협력, 지역자원 연계 성과 등이 주요하게 다뤄졌다. 오세현 시장은 행복키움추진단의 노고를 치하하며 현장 중심의 복지 정책을 이어갈 것을 약속했다.

아산시 다즐유 어바웃 콩쥐팥쥐 가족봉사단이 김장철을 맞아 둔포면 저소득 취약계층 20가구에 약 200만 원 상당의 김장김치를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응원했다. 봉사단은 직접 담근 김치를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나누는 보람을 느꼈다고 밝혔다. 둔포면장 또한 봉사단의 지속적인 나눔에 감사하며 면에서도 어려운 주민들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아산라이온스클럽이 인주면 행복키움추진단에 김장김치를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전달된 김장김치는 관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가구에 배부되며, 담당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 불편 사항을 살필 예정이다.

아산시가 12월 직원 월례모임을 통해 올 한 해 주요 시정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도 시정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인구 40만 돌파 예상, 해외 자매결연 도시 방문을 통한 농산물 수출 MOU 체결, 첨단 디스플레이 국가 연구 플랫폼 구축 사업 선정 등 주요 성과를 공유하며 50만 자족도시 실현을 위한 노력을 강조했다. 또한,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숙박업 민원 해결 사례를 소개하며 시민 중심의 행정을 펼칠 것을 다짐했다.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과 선문대학교가 공동으로 개최한 '오픈이노베이션 스타팅캠프'에서 선문대 '선문컴퍼니' 팀이 ㈜큐에이씨의 오메가3 신제품 전국 홍보·마케팅 방안을 제안하여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캠프는 대기업의 문제를 스타트업이 해결하는 오픈이노베이션 개념을 충남권 지역기업에 접목하여 대학생들의 아이디어로 기업 애로사항을 해결하고자 마련되었다.

아산시 고불맹사성기념관에서 열린 특별전 ‘신창맹씨 온양댁’이 10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전시는 신창맹씨 가문의 역사와 문화를 조명하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아산시 이순신관광체험센터 '여해나루'가 개관 이후 꾸준한 방문객 증가세를 보이며 하루 최대 2,788명이 방문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전시, 체험, 콘텐츠 중심의 운영과 함께 '미드나잇 이순신' 기획전시, '인사이드 이순신' 공간해설, '이순신 어린이 탐정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전 세대 방문객에게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아산시가 연말연시를 맞아 지역화폐 아산페이의 '선물하기' 기능 이용 한도를 12월 31일까지 1인당 최대 50만 원으로 상향 운영한다. 이는 지역 내 소비를 확대하고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페이 선물하기는 '지역사랑상품권 chak(착) 앱'을 통해 이용 가능하며, 선물 받은 시민은 별도 수수료 없이 관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번 한도 상향은 아산페이 18% 혜택과 맞물려 이용자 체감 혜택을 높일 전망이다.

아산시가 악취 민원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과학적 분석 기반의 악취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천안시·충청남도와의 광역 협력을 강화하며, 첨단 관제 인프라 구축 및 현장 대응 체계 고도화를 통해 시민 체감 불편 해소에 나선다. 또한, 규제와 지원을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으로 악취 저감시설 설치 지원 등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