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시가 개최한 '2026년 아산 외암마을 야행' 축제가 3일간 11만여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조선의 외암, 밤으로 피어나다'를 주제로 500년 역사의 외암마을을 조선시대 마을로 재현했으며, 야간 경관 조명, 고택 탐방, 혼례 재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또한, 지역 주민이 참여한 체험 프로그램과 주막 운영은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했습니다.

김범수 아산시장 권한대행은 6월 월례모임에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 선거사무 준비 등 주요 현안을 점검하고 흔들림 없는 시정 운영을 당부했다. 또한, 전통시장 주차환경 개선사업 선정, 장애인 상상누림터 조성 지원사업 선정, 공유재산 관리 최우수상 수상 등 5월 시정 성과를 공유하며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김 권한대행은 민생 안정과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책임 행정을 강조하며, 특히 취약계층 지원과 재난 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아산시가 시민들의 하천·계곡 공공성 인식 및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이달 30일까지 '하천·계곡 불법시설물 자진 철거 및 신고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조치는 하천 내 불법 시설물에 대한 전수조사 결과에 따라 마련되었으며, 자진 신고 및 철거 시 변상금·과태료 면제 및 형사책임 면책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기간 경과 후 불응 시에는 강력한 법적 조치가 시행될 예정이다.

아산시가 2026년 상반기 직원 언론 홍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보도자료 작성 실무와 AI 도구 활용 역량 강화를 통해 시정 홍보의 전문성과 품질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생성형 AI를 활용한 보도자료 작성 실습도 진행됐다.

충남 아산시가 폐교된 옛 신창중학교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아산 다가치교육센터'를 조성하고 오는 7월 6일부터 시범 운영에 들어간다. 이 센터는 교육·문화·복지 복합 거점 시설로, 청소년, 지역 주민, 다문화 학생 및 외국인 가정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총 4개 기관이 입주하여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시범 운영 기간 동안 이용자 의견을 수렴하여 정식 개관 준비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접근성 향상을 위해 셔틀버스 운행 등 이동 편의 대책도 마련된다.

아산시가 충청남도 '2025회계연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도내 최고 등급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4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에 이은 쾌거로, 지속적인 세원 발굴과 적극적인 세정 운영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이다. 아산시는 지방세 징수 및 세수 기여도, 법인 세무조사 및 세원 발굴 추진 분야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어려운 세정 여건 속에서도 안정적인 세수 확보와 공정한 과세 실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아산시가 '2026년 아산 외암마을 야행'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500년 역사의 외암마을을 야간 특화 콘텐츠로 재탄생시켰다. '조선의 외암, 밤으로 피어나다'를 주제로 야경, 야로, 야설 등 8야(夜)를 활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안전 관리에도 만전을 기했다.

아산시 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이 아산면옥과 후원협약을 체결하고, 매월 정기 후원 및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할 예정이다.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과 호서대학교가 공동으로 지역 화장품 산업 현장에 필요한 실무형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을 5월 29일부터 7월 10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성분 분석 및 피부 효능 평가 분야의 실습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최신 피부 분석 장비와 화장품 성분 분석 시스템을 직접 운용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액체크로마토그래피 분석, 피부임상 과학, 안면분석기 및 피부 측정 실습 등 다양한 과정이 포함되며, 관련 기업 및 기관 전문가들이 강사진으로 참여한다.

아산시보건소가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청소년 흡연예방 홀로그램 공연, 대학생 및 시민 대상 건강홍보관 운영, 어린이 대상 흡연예방 및 구강건강 인형극 등 다채로운 금연 홍보 및 건강 증진 행사를 진행했다.

아산시가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를 위해 관내 유수지 및 저류지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배수 기능 저하 요인을 점검하고 침수 피해 예방에 나섰으며, 경미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정비가 필요한 사항은 장마 시작 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2026년 상반기 여성 안전 실무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여성 1인 가구 안전 지원, 우범지역 CCTV 확대, 디지털 성범죄 예방 등 여성 안전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여성복지과, 안전총괄과, 정보통신과,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충남디지털성범죄피해자지원센터 등 관계자 8명이 참석했으며, 시민 참여 기반의 안전 문화 확산 필요성도 강조되었다. 아산시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시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