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시가 지역사랑상품권 '아산페이'의 부정 유통을 막기 위해 11월 24일부터 12월 12일까지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이상거래 탐지시스템(FDS)을 활용해 고액 결제, 대리 구매 등 의심 사례를 점검하며, 위반 시 최고 수준의 처벌을 적용할 방침이다. 아산페이는 현재 충전 10% + 캐시백 8%의 혜택을 제공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다.

아산시 배방읍 행복키움추진단이 아산시기초푸드뱅크와 함께 지역아동센터 아동 60명을 위한 치킨 교환권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아산시가 2026년도 예산안을 올해보다 7.68% 증가한 1조 9,399억 원 규모로 편성하며, 민생 안정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집중한다. 특히 첨단 디스플레이 국가연구플랫폼 유치를 기반으로 국가 전략기술 R&D 허브로 육성하고, 제조 AI 스타트업파크, AI 데이터센터 건립 등을 통해 첨단 기술 혁신과 모빌리티 산업의 중심지로 발돋움할 계획이다. 또한, 50만 자족도시 실현을 위한 도시 기반 확충과 교통 인프라 개선, 복지·생활 분야 안전망 강화, 농업 및 환경 분야의 지속 가능한 발전도 추진한다.

아산시장은 2026년도 본예산안 제출에 앞서 지난 1년간의 성과를 보고하고, 2026년 시정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특히 민생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아산페이 발행 확대, 소상공인 특례보증 강화 등 실질적인 지원을 펼쳤습니다. 또한 국립 아산경찰병원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투자 유치 확대, 미래 산업 기반 구축 등 큰 성과를 달성했으며, 2026년 예산은 1조 9,399억 원 규모로 사회복지, 보건, 인프라 확충 등에 집중 투자할 계획입니다. 주요 추진 방향으로는 대한민국 대표 신성장동력 창출 기지 구축, 50만 자족도시 실현을 위한 산업단지 조성 및 기업 유치, 균형발전 도시 조성, 문화·체육을 통한 삶의 질 향상, 따뜻한 공동체 조성, 농업과 환경이 선순환하는 지속 가능한 지역 구조 구축 등을 제시했습니다.

아산시가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직원 선발을 위해 12월 3일까지 '온라인 국민 심사'를 진행한다. 시민들은 '소통24' 누리집에서 우수사례 2건을 선택해 투표할 수 있으며, 결과는 최종 6명의 우수직원 선정에 반영된다. 선정된 직원에게는 인사 가점 등 혜택이 주어진다.

충남아산FC가 2025시즌을 9위로 마무리하며 경영상의 어려움을 겪었으나, 아산시는 재정 건전화와 운영 구조 개편을 전제로 대표이사를 유임시키고 재발 방지 대책을 추진한다. 구단은 2026년 지속 가능한 선수단 운영과 수익원 다각화를 통해 '작지만 강한 팀'을 만들고 시민구단으로서 신뢰 회복에 나선다.

아산시 오세현 시장이 24일부터 유관 기관·단체를 방문해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시민 체감형 공공서비스 강화를 위한 소통에 나섰다. 첫 일정으로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이어 아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아산시종합일자리지원센터를 방문해 일자리 관련 현안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내달 4일까지 총 10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수렴된 의견은 내년도 시정 운영과 공공서비스 개선에 반영될 예정이다.

아산시가 경남제약 아산공장을 방문해 현장 소통을 강화하고, 경남제약의 60억 원 규모 제조시설 증축 및 신규 설비 도입 투자 계획을 지원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힘쓰고 있다. 또한, 지역 농산물 활용, 아산페이 연계 등 상생 방안을 논의하고, KTX천안아산역 인근 홍보의 장 조성 및 '레모나'를 활용한 지역 특산물 연계 등 상호 윈윈 방안을 모색했다.

아산시 온양6동 주민자치회가 운영하는 '마을정원사 양성교육'의 현장 실습이 온양초등학교에서 진행됐다. 교육생들은 학교 내 유휴 공간에 미니정원을 조성하며 생활 속 정원 가꾸기 기술을 실습하고, 학생들에게 친환경 학습 환경을 제공했다.

아산시 온양4동 행복키움추진단이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건강 한방차 티백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아산시 자원봉사센터의 지원과 온양4동 자원봉사거점센터와의 연계로 겨울철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한약재를 활용하여 티백을 제작했으며, 완성된 티백은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아산시에서 '제8회 마을만들기 아산대회'를 개최하여 마을 공동체 활동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농촌 공동체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우수 마을 및 활동가에 대한 시상과 함께 어린이 사생대회 수상작 전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오세현 아산시장은 향후 더욱 실질적인 공동체 정책 지원을 약속했다.

아산시가 지역 물가 안정과 서민 경제 지원을 위해 '착한가격업소' 신규 신청 접수를 받고, 시민 참여형 이용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존 60개소에서 75개소로 확대 지정하며, 지정 업소에는 홍보 및 시설 개선 지원이 제공된다. 11월 한 달간 진행되는 이용 인증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아산페이가 지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