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시 신창면 주민자치회가 읍내 저수지에서 주민들과 함께 EM 흙공 던지기 행사를 개최하여 수질 정화 및 악취 개선에 기여했다. 이번 행사에는 주민, 학생, 어린이집 원아 등 80여 명이 참여하여 400여 개의 흙공을 투입하고 주변 환경 정화 활동도 병행했다. 신창면 주민자치회는 EM 흙공의 효과를 고려하여 매년 정기적으로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2025년 참여자치위원회 전체 분과회의를 개최하고 10대 우수 시책 선정 및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습니다. 의료융합‧바이오특화단지 지정, 아산 방문의 해 대비 명소화 사업, 전기차 화재 방지 시스템 지원, 다문화 특화공간 조성 등 다양한 시민 참여 의견을 수렴하여 향후 시정 운영에 반영할 계획입니다.

아산시가 2026년부터 시내버스 및 공영버스 전 노선에 대해 '현금 없는 버스'를 전면 시행한다. 이는 운수종사자 업무 경감 및 요금 관리 효율화를 목표로 하며, 시범 운영 결과 현금 결제 비율이 감소하는 등 긍정적인 효과를 보였다. 이번 제도 확대는 '2025~2026 아산방문의 해'를 맞아 방문객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 증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가 순천향대, 선문대, 호서대, 유원대와 함께 국내 최초로 대학 컨소시엄형 기업 맞춤 계약학과를 운영한다. 이는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재직자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대학별 특화 교육과 파격적인 학비 지원, 현장 중심의 학습 방식을 제공한다.

아산시가 고도화된 산업 구조와 도시 성장에 힘입어 2025년 지방세 징수액 8,522억 원을 목표로 사상 최대 실적을 전망하고 있다. 특히 지방소득세와 재산세 증가가 두드러지며, 행정 혁신 노력도 세입 확충에 기여하고 있다. 확충된 세입은 지역경제 활성화 및 민생안정 정책에 투입될 예정이다.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은 지역 어르신과 주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 아산실버문화축제'를 개최하여 문화와 예술을 통한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축제는 지역 사회교육 프로그램 기관들의 전시 및 공연, 난타, 무용, 색소폰 등 다채로운 발표회로 진행되었으며, 아산시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한 다양한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아산시 온양3동 주민자치회가 제로웨이스트 사업 내실화를 위해 제주 이도2동을 방문하여 우수사례 벤치마킹 및 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일회용품 줄이기와 자원순환 실천을 위한 생활환경 개선 활동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제주 지역의 제로웨이스트 정책 운영 방식과 주민 참여 사례를 직접 확인하고 향후 사업 추진에 참고할 수 있는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아산시 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이 세흥상사로부터 어려운 이웃 지원을 위한 선물세트 40개를 전달받았다. 세흥상사는 지역사회 나눔을 이어가며 이번 선물세트를 겨울철 취약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 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아산시 온양1동 행복키움추진단이 동절기를 맞아 취약계층 100가구에 김장김치를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이번 나눔은 후원금으로 마련되었으며, 단원 및 생활관리사 30여 명이 참여해 독거노인, 장애인, 기초생계수급 가정 등에 직접 전달했다. 온양1동은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아산시 농업기술센터는 이상 저온, 집중호우 등 어려운 기상 여건 속에서도 농작물 작황이 평년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하며, 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RPC 통합 및 '아산맑은쌀' 중심 마케팅, 벼 직파 재배 기술 보급에 힘쓰고 있다. 또한, 농촌 인구 감소 및 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를 확대하고,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구축, 청년농업인 육성을 위한 스마트 농업 확산, 농촌마을 정주여건 개선 사업 등을 추진하며 '함께 잘 살고, 신나는 농업·농촌'을 만들어가고 있다. 더불어 동물복지지원센터 '온봄'을 개소하여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행복한 도시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아산시 농업기술센터는 2025년 농정 추진 방향을 발표하며, 농협 미곡종합처리장 통합, 직파 재배 기술 보급, 외국인 계절근로자 활용, 지역 먹거리 선순환 체계 고도화, 청년농 육성 및 스마트 농업 확산, 농촌 정주 여건 개선, 반려친화 도시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농업인의 생산성과 소득을 높이고 시민에게 안전한 먹거리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며 지속가능한 농업·농촌을 만들어갈 방침이다.

아산시가 신정호정원에서 개최한 제6회 아산시민 건강걷기대회가 역대 최대 인원인 2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아산시민 건강걷기 활성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시민들은 아름다운 가을 정취를 만끽하며 약 5km 코스를 걸었습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함께 즐기고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참여형 행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