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시 세정과가 시민 중심의 공정하고 신뢰받는 세정 행정을 구현하기 위해 화성시를 방문, '상속 지방세 상담 원스톱 서비스' 등 우수 지방세 행정 사례를 벤치마킹하고 행정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아산시 사회복지과 소속 이준영, 전진희 통합사례관리사가 '2025년 사례관리실천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한국보건복지인재원장상을 수상했다. 이들은 각각 중증 장애인 가구의 자립 지원과 동반자살 시도 후 남겨진 시민의 일상 회복을 도운 사례로 전국 우수사례 10인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아산시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사회 돌봄체계 구축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아산시 영인면이 10일부터 11일까지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고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소통데이'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에서 직원들은 관내 피나클랜드 국화꽃축제를 방문해 지역 관광자원을 체험하고, 환경보호 캠페인을 진행하며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아산시의 숙원 사업인 지방도 624호선 산동~상덕 구간(5.61㎞) 확포장 공사가 착공했다. 총 1,495억 원을 투입해 기존 2차로를 4차로로 확장하는 이번 사업은 2030년 완공을 목표로 하며, 아산과 천안을 잇는 주요 간선도로의 상습 정체를 해소하고 인근 산업단지의 물류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헬스케어스파산업진흥원이 AI 기반 융합 비즈니스 모델 벤치마킹을 위해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제주AX융합연구실을 방문했다. 진흥원은 이번 방문을 통해 제주권역의 AX·DX 연구 체계를 학습하고 이를 충남권의 미래 먹거리 창출 사업에 적용할 계획이다.

아산문화재단이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트래블쇼 2025'에 참가하여 '아산 성웅 이순신축제' 홍보부스를 운영, 최우수 관람객 만족도상을 수상했다. 재단은 이번 성과와 관람객 의견을 바탕으로 2026년 축제를 더욱 발전시킬 계획이다.

아산시먹거리재단이 지난 11월 8일 선장포 노을공원에서 어린이들이 농촌의 자연과 마을 풍경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제2회 마을만들기 어린이 사생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마을만들기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되어 가족 단위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아산시는 시민 안전 확보와 과태료 체납 예방을 위해 자동차 정기검사를 기간 내에 반드시 이행할 것을 당부했다. 검사 미이행 시 최대 6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며, 1년 이상 지연 시 운행정지 처분 및 형사처벌까지 받을 수 있어 소유자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아산시가 '2025-2026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코레일관광개발 등과 협력해 운영한 '힐링 아산' 기차여행 상품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서해선 인주역을 활용한 이번 여행은 옹기 만들기, 과학관 체험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가족 단위 관광객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시는 앞으로도 교통과 관광을 연계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아산시보건소가 11월 '음주 폐해 예방의 달'을 맞아 선문대학교에서 재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음주 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VR 음주 체험, 알코올 패치 검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정신건강상담을 연계하여 올바른 음주문화 확산과 건강생활 실천을 도모했다.

아산시가 공동주택 현장의 의견을 정례적으로 청취하기 위한 공식 소통 창구인 '공동주택 시민리더스'를 출범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주택관리사 등 11명의 전문가로 구성된 시민리더스는 분기별 회의를 통해 공동주택 지원사업, 공동체 활성화 방안 등 현안을 논의하며, 시는 이를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실시한 '2024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조사' 결과, 상권 활성화를 위해 '주차환경 개선'이 가장 시급한 과제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에서 상인들은 원부자재 가격 상승과 상권 악화를 주요 애로사항으로 꼽았으며, 시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지원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