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산시 온양2동에 거주하는 한만현·양정은 부부가 겨울철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해 라면 200박스를 기탁했다. 기탁된 물품은 온양2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필요한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아산시 온양1동 주민자치회가 온양온천의 역사적 가치를 알리고 지역을 홍보하기 위해 '밤마실 온천천 걷기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왕실 온천을 재연한 온정제와 초롱불 만들기 체험 등 특색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아산시 온양3동 주민자치회가 주관한 '동동동 축제'가 3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주민 주도형으로 기획된 이번 축제는 전통 등 만들기, 플리마켓,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세대 간 교류를 촉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시는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아산시먹거리재단이 생산농가와 함께 경북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방문해 첨단 농업 기술과 유통 혁신 사례를 벤치마킹했다. 재단은 이번 견학을 바탕으로 스마트농업 교육을 확대하고, 지역먹거리 선순환 구조를 강화하여 시민에게 더 안전하고 신뢰받는 먹거리를 공급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곡교천 자전거도로의 단절 구간(실옥동~곡교리)에 우회도로 안내 표지판 6개를 설치해, 약 20km에 이르는 자전거도로 전 구간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 이번 조치로 교통안전 확보, 생활체육 및 관광 활성화 등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아산시가 10일 공공건축 감독 공무원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 및 친환경 공공건축물 건립 실무교육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공공건축물의 에너지 효율 향상과 지속 가능한 건축 문화 확립을 목표로, 패시브하우스 설계, 친환경 인증 제도 등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 시는 앞으로도 관련 교육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방침이다.

아산시에서 충남 최초로 열린 '충남 아산 발로란트 국제 프로 초청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대한민국, 중국, 스페인 등 4개 프로팀이 참가해 농심 레드포스가 최종 우승을 차지했으며, 아산시는 2024년 준공 목표인 '충남 이스포츠 상설경기장'을 기반으로 '이스포츠 메카 도시'로의 도약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세계적인 반도체용 특수가스 공급기업인 ㈜한국메티슨특수가스로부터 8,100만 달러 규모의 외자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협약(MOU)을 통해 ㈜한국메티슨특수가스는 아산시 인주면에 반도체용 특수가스 생산 공장을 신축할 예정이며, 이는 국내 반도체 특수가스 공급망 안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ON)'이 호서대 및 지역 복지관과 협력하여 독거 남성 어르신 30명을 대상으로 한 '쿡(cook)할배 요리교실'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4개월간 진행된 이 프로그램은 요리 실습을 통해 어르신들의 자립적인 식생활을 돕고, 가정 내 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아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이 한서대학교 재난안전교육원에서 재난대응 역량 강화 및 성평등한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참여자들은 화재, 지진 등 재난 상황별 체험과 심폐소생술 실습 등을 통해 실제 재난상황에서의 행동요령을 익혔다.

아산시 염치읍 주민자치회가 지난 7일, 주민 40여 명과 함께 곡교천 둘레길(은행나무길) 일대에서 쓰레기를 주우며 걷는 '함께 걸어요(둘레길 플로킹) 캠페인' 하반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둘레길 홍보와 환경보호 실천을 목표로 하는 연속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아산미래신협이 동절기를 앞두고 아산시 도고면의 저소득층 및 독거 어르신 가구를 위해 겨울 이불 18채를 후원했다. 이번 나눔은 아산미래신협이 매년 이어오고 있는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전달된 이불은 도고면 행복키움추진단을 통해 필요한 이웃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