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아산시와 천안시가 생활권을 공유하는 주요 현안 해결을 위해 손을 잡았다. 양 시 도시개발 관련 부서는 5일 회의를 갖고, 도시 개발, 산업, 교통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을 위한 정례 실무 협의체 운영에 합의했으며, 이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공동 발전 과제를 발굴하고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

아산시가 오는 12월 11일까지 '2026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영농 초기 소득이 불안정한 만 18세~39세 청년농업인에게 최장 3년간 월 최대 110만 원의 정착지원금과 최대 5억 원의 저금리 후계농 육성자금을 연계 지원하여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아산시 신창면 주민자치회가 제주 한림읍을 방문해 우수사례 벤치마킹 및 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위원들은 한림읍의 주민주도형 마을공동체 운영사례를 배우고, 이를 바탕으로 신창면만의 특색 있는 주민자치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산문화재단이 곡교천 은행나무길에서 장애 예술인의 작품과 세계 명화를 전통 한복에 담아낸 <에이블 아트 & 명화 한복 패션쇼>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 예술의 가치를 알리고 K-한복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선보이는 포용적 문화 행사로 평가받았다.

(재)아산문화재단이 주관한 '은행나무길 거리예술제'가 '서커스 카니발'을 주제로 지난 11월 1일부터 이틀간 아산 은행나무길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축제는 서커스, 마임 등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특히 공주문화관광재단과의 협력 공연을 통해 지역 간 문화 교류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안전하게 마무리되었으며, 향후 아산을 대표하는 브랜드 축제로 발전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11월 월례모임을 열고, 아산페이 국·도비 확보 및 소비쿠폰 사업 등 10월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며, 동절기 대비 안전 점검과 시의회 정례회 준비 등 향후 과제를 논의하고 시정 발전 유공 공직자를 표창했다.

아산시가 개최한 '제9회 아산시 숲 체험의 날' 행사가 '우리는 아산 숲 지킴이!'를 주제로 시민들의 높은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숲의 소중함과 탄소중립의 중요성을 배우는 참여형 환경 축제로, 오감 숲 체험, 탄소중립 체험 등 다채로운 부스와 캠페인이 운영되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충남에서 가장 많은 약 490명의 북한이탈주민이 거주하는 아산시가 31일 '북한이탈주민지원 지역협의회'를 열고, 이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자립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2025년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추진계획을 논의했으며, 시는 앞으로도 관련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북한이탈주민의 성공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겠다고 밝혔다.

아산시가 31일 '2025 아산시 사회적경제 한마당'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지역 사회적경제 기업과 공공기관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와 공공구매 확대를 위한 구매상담회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를 통해 시는 사회적경제 생태계 구축과 지속적인 발전을 지원할 계획이다.

아산시가 10월 31일부터 11월 6일까지 탕정면 지중해 마을에서 '2025 아산시 국화전시회'를 개최한다. '국화 향기 따라, 아산의 가을을 열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5,000여 점의 국화작품 전시와 함께 문화축제, 체험 행사, 농특산물 판매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하며 가을 축제의 시작을 알렸다.

아산시 탕정면 지중해마을에서 열린 '2025 지중해마을 문화축제'가 시민과 관광객의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축제는 지역 상인과 주민이 주도했으며, 유럽 노천시장 콘셉트의 마켓, 가족 단위 체험 프로그램, 거리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로 지중해마을의 매력을 알리고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했다.

아산시 음봉면 행정복지센터가 지난 28일, 지역 어르신 23명을 대상으로 가을철 유행하는 진드기 매개 감염병 및 인플루엔자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아산시 보건소와 협력하여 감염병 증상, 예방 수칙 안내, 홍보물 배부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고위험군인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