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예산군이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예방 및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8개 읍면 국가·지방하천 배수문 관리책임자(공무원)를 대상으로 현장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배수문 작동 원리, 운영 절차, 수동 개폐 방법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군은 배수문 관리체계 강화와 관리책임자의 대응 능력 향상을 통해 침수 피해 최소화에 힘쓸 계획이다.

예산군이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중 의사무능력자의 급여 보호 및 부당 사용 예방을 위해 상반기 급여관리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중증장애인, 의료급여 장기입원자, 치매질환자 가구이며, 가정 방문 및 대면 확인을 통해 급여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예산군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1톤 화물차 전동화 개조사업을 추진하며, 1500만 원을 투입해 1대를 지원한다. 신청은 30일까지 받으며, 생계형, 영업용, 최근 제작 차량 순으로 선정된다. 조기폐차 지원사업은 올해 종료된다.

예산군이 농공단지 입주기업의 물류비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 농공단지 입주기업 물류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오는 6월 30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운반비, 택배비, 유류비, 통행료 등을 업체당 최대 500만 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매출 규모, 고용 규모, 운영 경력 등을 심사하며, 지역 근로자 비율이 높은 업체에 가점을 부여한다. 이번 사업은 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산군이 통합돌봄 대상자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온(溫)마을 통합돌봄 특화사업(주거환경개선)'을 추진했다. 사전 답사를 통해 선정된 21가구에 대해 가구당 최대 100만 원을 지원하여 문턱 제거, 미끄럼 방지 타일 설치, 안전바 설치, 가스자동차단기 시공 등 맞춤형 주거환경 개선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낙상 등 안전사고 예방과 생활 편의 증진, 지역사회 내 자립생활 지원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산군이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기간제근로자 3명을 채용한다. 체납자 실태조사, 맞춤형 징수 활동 등을 통해 건전한 납세문화 조성 및 지방재정 안정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체납관리단은 8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4개월간 근무하며, 체납 징수 관련 업무를 수행한다. 원서 접수는 6월 15일부터 24일까지 예산군청 세무과에서 방문 접수로 진행된다.

예산군이 찾아가는 문해교실 졸업 예정 학습자 18명을 대상으로 졸업여행을 실시했다. 학습자들은 피자 만들기 체험과 추사고택 방문을 통해 배움의 성과를 축하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예산군보건소가 건강도시 조성을 위해 지역주민의 보건소 서비스 이용 편의를 높이고자 '2026 보건소 알차게 이용하기' 책자를 발간·배부했다. 이 책자는 생애주기별 보건의료서비스 정보를 담고 있으며, 읍·면 행정복지센터 등 주민 이용 기관과 QR코드를 통해 접근성을 높였다.

예산군이 충청남도 시군평가에서 군부 종합 3위, 정량평가 1위를 차지하며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체계적인 행정 운영 역량과 전 공직자의 노력 덕분이며, 재정 인센티브 7000만 원과 기관 표창 등의 혜택을 받게 되었다.

예산군은 민선 8기 동안 기업 유치와 관광 활성화뿐만 아니라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주 여건 개선과 생활 인프라 확충에 집중하며 '살고 싶은 도시, 머물고 싶은 도시'를 조성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했다. 내포신도시 성장과 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인구 유입에 대응하고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도시 개발, 주거 환경 개선, 문화·체육 인프라 확충을 동시에 추진하며 미래 성장 기반을 다졌다. 특히, 전국 최초 농촌형 학생 통학버스 '예스버스' 운영, 예산1100년기념관 및 생활문화 복합공간 조성, 반다비체육센터 건립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예산군 고덕면 자율방범대가 노후화된 초소 시설을 리모델링하고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번 리모델링은 자율방범대원의 활동 환경을 개선하고 효율적인 방범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새 초소는 지역 치안 유지 및 범죄 예방 활동의 거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산군이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과 농지 확보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 청년농업인 농지임차료 지원사업' 신청을 7월 10일까지 접수한다.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농지 임차료의 70%를 연간 최대 300만 원 한도 내에서 최대 3년간 지원하며, 총사업비는 1억 800만 원이다. 만 18세 이상 45세 미만 청년농업인이 대상이며,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