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예산군이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를 이전 개소하고, 위기청소년 및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상담과 복지 서비스를 강화한다. 새 센터는 개인·집단 상담실, 학습·자립 지원 공간 등을 갖추고 통합 지원 및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예산군이 낚시터 인명사고 예방을 위해 예당저수지 내 29개 낚시터를 대상으로 구명부환, 구명조끼 등 안전 시설 기준 적합 여부를 점검하고, 낚시객의 안전을 위해 주류 반입 금지 및 수상시설물 내 음주 자제를 계도했다.

예산군이 올해 1월 고시한 성장관리계획에 대해 관내 측량협의회 및 건축사협회 회원들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고, 현장 의견 수렴을 통해 제도 개선 및 군민 재산권 보호에 나섰다.

예산군이 관내 공동주택 45개소를 대상으로 저수조 위생 점검을 실시하여 수돗물 안전성을 강화하고 오염을 예방했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법적 기준 미달 사항은 개선 완료 시까지 관리할 계획이다.

예산군이 에너지 취약계층의 냉·난방비 부담 완화를 위해 '2026년 에너지바우처' 신청을 12월 31일까지 접수한다.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중 노인, 영유아, 장애인, 임산부, 중증질환자, 한부모가족, 다자녀 가구 등이 지원 대상이며, 가구원 수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지원금은 가상카드 또는 실물카드로 사용 가능하며, 기존 수급자 중 정보 변동으로 자동 신청되지 않은 경우 재신청해야 한다.

예산군이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을 개최하여 호국영령의 희생을 기리고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되새겼다. 이번 기념식에는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예화여고 학생들과 참전유공자들이 함께 참여하여 미래세대와 과거세대가 호국의 의미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영상 상영과 함께, 예산군은 국가유공자 예우와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예산군이 충남청년센터와 협력하여 미취업 청년들의 사회 진입과 마음 건강 회복을 돕는 '2026 청년성장지원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만 15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을 대상으로 진로 설계, 취업 역량 강화, 자기 이해를 위한 맞춤형 과정이 무료로 제공된다. 프로그램은 취업 지원과 자기 이해·문화체험 분야로 나뉘며, 6월 29일부터 7월 13일까지 운영된다. 신청은 QR코드 또는 고용24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예산군이 충청남도 및 EBS와 협력하여 7월 11일 '2026 EBS in 예산 입시전략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지역 교육 격차 해소와 사교육비 부담 완화를 목표로 하며, EBS 대표 강사진이 국어 및 영어 학습 전략을 제시하고 1대1 맞춤형 대입 진로·진학 상담도 제공한다. 중학생, 수험생, 학부모 등 입시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예산군이 여름철 우기를 앞두고 예당관광지 일원의 조경 정비를 완료하여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한다. 의좋은형제공원, 옛고을마당, 국민여가캠핑장 등 총 2.0km 구간에 대한 예초 및 관목 전정 작업을 마쳤으며, '착한농촌체험세상'도 이달 말까지 정비 완료 예정이다.

예산군이 충남도립대학교 앵커사업단과 함께 오는 25일 윤봉길체육관에서 '2026년 예산군 평생교육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가죽공예, 천연비누 만들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평생학습 참여 분위기를 확산하고 군민의 자기계발 및 학습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예산군이 민원 담당 공무원들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여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민원 서비스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최재구 군수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권익 보호와 근무 환경 개선을 약속했다.

예산군이 통합돌봄 사업 추진을 위해 서비스 제공기관 종사자 대상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6월 1일부터 30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통합돌봄 제도 및 정책 방향 이해,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까지 사업 추진 과정, 특화사업 이해, 인지케어 도구 활용 실무 교육 등을 포함한다. 이를 통해 종사자 전문성을 높이고 질 높은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