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천안시가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여 15개 기업 및 학교와 함께 '2026년 1사 1하천 가꾸기 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천안천 일원에서 하천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사업은 기업과 기관의 자발적 참여로 하천 수생태계 복원 및 자연환경 보전을 목표로 하며, 향후 수생식물 식재, 생태계 교란 식물 제거 등 다양한 활동을 협력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천안시가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 식품접객업소에서 반려동물 동반 출입을 제한적으로 허용한다. 위생 및 안전 기준을 갖춘 업소에 한하며, 개와 고양이만 가능하고 예방접종 증명서가 필요하다. 업소는 관련 내용을 표시하고, 반려동물 접근 방지 시설 설치 및 위생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 이용객도 반려동물 이동 제한 등 의무를 준수해야 한다. 천안시는 제도 정착을 위해 사전검토 서비스를 제공한다.

천안시가 오는 25일 천안시일자리종합지원센터에서 5개 기업과 함께 40여 명을 채용하는 소규모 맞춤형 채용행사 '잡(Job)드림데이'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식품·화장품 제조, 물류, 판매 등 다양한 직무의 채용이 진행될 예정이다.

천안시가 올해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31만 2,519필지에 대한 열람 및 의견 접수를 다음 달 6일까지 진행한다. 충남 최초로 개설된 카카오톡 채널 '톡톡! 알려 YOU'를 통해 모바일로도 관련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천안시가 겨울철 폭설과 제설제 살포로 훼손된 도로의 포트홀 531건에 대한 집중 정비를 완료했다. 시는 24시간 긴급복구반을 운영하며 시민들의 도로 이용 안전 확보에 힘쓰고 있다.

천안시가 여성농업인의 농작업 질환 예방 및 건강복지 증진을 위해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을 확대 실시한다. 대상자는 천안 거주 51~80세 짝수년도 출생 여성농업인이며, 검진비 22만 원 중 90%를 시가 지원한다. 올해 800명으로 지원 규모를 확대한다.

천안시가 서북구 성정동 노후 저층 주거지역을 아파트 수준으로 개선하기 위해 국토교통부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 공모에 도전한다. 총 252억 원 사업비 확보를 목표로 하며, 선정 시 2027년부터 5년간 주차장 확충, 도로 개설, 커뮤니티센터 신축 등을 추진하여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커뮤니티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천안시가 기후위기로 인한 폭염과 한파로부터 주거취약계층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기후위기 에너지 취약가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기준 중위소득 80% 이하 100가구를 대상으로 냉방기기 청소, 에너지 효율 개선, 주거복지 서비스 연계 등을 지원하며, 주거상향 지원사업 및 한국에너지재단 사업과 연계하여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천안시청 철인3종팀 김태기 선수가 '2026 홍콩 아시아 트라이애슬론 선수권대회' U-23 남자부문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 철인3종의 차세대 주자로 주목받고 있다. 김 선수는 체계적인 훈련과 전폭적인 지원에 힘입어 세계 무대에서도 활약을 다짐했다.

천안시가 서북구문화원 신축 이전 건립공사 현장에 지능형 CCTV 등 스마트 안전장비를 도입하여 근로자 안전 확보 및 사각지대 없는 건설 환경 조성에 나섰다. 총 3대의 지능형 CCTV를 설치해 안전보호구 미착용 및 위험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향후 위험구역 접근안전장치와 붕괴 변위 위험경보기 등 추가 장비 도입을 통해 안전 관리 수준을 더욱 높일 계획이다.

천안시가 최근 유가 상승에 따른 불법 행위 근절을 위해 충남도, 한국석유관리원, 구청과 합동으로 관내 주유소 160개소를 대상으로 가짜 석유 판매, 정량 미달 판매, 가격 표시 위반 등 석유사업법 위반 여부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위반 시 법적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천안시가 생활폐기물 수거 체계 변경 후 운영 상황 점검을 위해 5개 대행업체를 방문, 수거 실태를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시는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폐기물 관리 방안을 보완하고 체계적인 청소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