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천안시가 '2025년 공무원 직접수행 연구용역'을 통해 1억 2,900여만 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공무원들의 현장 경험을 활용한 정책 연구 역량 강화와 예산 절감을 목표로 추진된 이번 연구는 3건의 과제를 수행했으며, 연구 결과는 시정에 적극 반영될 예정이다.

천안문화재단이 오는 26일 '2025 배리어프리 영화상영회'를 개최한다. 이번 상영작은 청각장애인 가족 속에서 음악으로 꿈을 찾아가는 주인공의 성장 이야기 '코다'의 배리어프리 버전으로, 음성해설과 배리어프리 자막이 제공된다. 참여 신청은 17일부터 구글폼을 통해 가능하며 관람료는 무료다.

천안시가 인근 지자체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함에 따라 철새 이동 유도 및 방역 강화 등 특별 방역 대책을 추진하며 AI 유입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천안시가 내년부터 결식아동 급식지원 체계를 아동이 직접 급식 방법을 선택하는 맞춤형으로 개편한다. 기존 단체급식, 도시락, 급식카드 방식에서 아동의 선택권을 보장하고, 가맹점 및 품목 제한이 있던 지역화폐 카드 대신 전문급식카드를 도입한다. 또한, 급식 지원 단가를 9,500원에서 1만 원으로 인상하여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할 계획이다.

천안시가 맞벌이 부부의 초등학생 자녀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 부대동 천안부성한라비발디 아파트에 '다함께돌봄센터 13호점'을 개소했다. 센터는 학습, 놀이, 휴식 공간을 제공하며, 천안시는 앞으로도 돌봄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천안시 MZ세대 공무원으로 구성된 정책연구모임 '스마트온 미래비전단'이 1년간의 정책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지역경제 활성화, AI 기반 도로 관리, 문화체험 플랫폼 등 5건의 아이디어가 제시되었으며, 이 중 '천안사랑카드와 이봉주마라톤대회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천안시는 제안된 아이디어들을 시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요약:천안시가 지역 농산물의 안전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천안푸드 인증제'의 첫 인증농가로 딸기 재배 농가를 선정했다. 시는 인증농가에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내년 7월 정식 운영을 통해 천안푸드를 지역 대표 브랜드로 육성할 계획이다.

천안시가 지난 10일 '2025년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자문위원회'를 개최해, 외국인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지원 시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고 올해 주요 사업을 공유했다.

창단 20주년을 맞은 천안시립교향악단이 오는 22일 천안예술의전당에서 제62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구모영 지휘자의 해설이 있는 1부 렉처콘서트와 2부 말러 교향곡 5번 전 악장 연주로 구성되어 관객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천안시가 유망 스타트업 20개사와 함께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중동 최대 스타트업 박람회 'BIBAN 2025'에 참가해, 2억 5,500만 달러(약 3,743억 원) 규모의 투자 협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박람회에서 천안 기업들은 AI, 스마트제조, 디지털 헬스케어 등 혁신 기술을 선보였으며, 세계 무대에서 기술력을 입증했다.

천안시가 '2025년 청년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의 최우수상으로 '신혼부부 로맨틱 스냅 지원 프로젝트'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청년의 시정 참여를 활성화하고 실현 가능한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최우수작을 포함해 총 6건의 우수 아이디어가 선정됐다. 천안시는 선정된 아이디어를 내년도 시범사업으로 추진하거나 기존 정책과 연계하는 등 구체적인 사업화를 검토할 계획이다.

천안시가 제4회 충청남도 공무원 드론조종 경진대회 수색·탐색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시는 이번 수상을 통해 드론을 활용한 현장 중심 행정 실행력과 전문성을 인정받았으며, 앞으로도 드론 기반 행정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