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천안시가 시민 선호도 조사를 통해 '정보 전달에 집중한 디자인'을 새 통합 홈페이지 시안으로 확정했다. 시민 편의성과 정보 접근성을 높인 새 홈페이지는 시스템 개발 및 안정화 과정을 거쳐 내년 1월에 공식 오픈할 예정이다.

천안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난 18일 서울숲에서 청소년과 부모의 관계 회복 및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한 문화체험활동 ‘Family Link’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가족 뮤지컬을 관람하고 서울숲을 산책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18~19일, 60여 년 만에 처음으로 '제1회 천안병천순대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병천순대! 지역을 넘어 K-FOOD의 중심으로!'를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순대커팅식, 지역 주민 공연, 유명 가수 축하 무대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함께 아우내 독립만세운동의 고장인 병천면을 알리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천안시가 지역 농산물인 들깨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제4회 K-FOOD 천안들깨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이번 축제에서는 전국들깨요리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으며, 이를 통해 들깨의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천안시가 민관 협력으로 개최한 이색 러닝 이벤트 '천안 꽈자런 2025'가 7,0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참가자의 71%가 외지인으로, '2025~2026 충남·천안 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도시 이미지 제고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

충남 천안 단국대학교에서 국립치의학연구원의 성공적인 설립을 위한 포럼이 개최됐다. 포럼 참석자들은 천안이 수도권과의 뛰어난 접근성, 풍부한 산·학·연·병 인프라, K-바이오 메가클러스터의 중심지라는 점을 들어 연구원 설립의 최적지임을 재확인했다. 천안시는 조례안 마련 등 제도적·행정적 기반을 강화하며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5-2026 천안 방문의 해'를 맞아 국내 최초로 '천안 꽈자런 2025' 이색 마라톤이 개최된다. 이 행사는 참가비 일부를 소외계층 아동에게 과자 선물로 기부하는 기부 마라톤으로, 완주자에게는 천안 호두과자를 포함한 기념품이 제공된다. 천안시는 지역 축제와 연계한 투어버스를 운영하여 관광 홍보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천안 병천면에서 18~19일 양일간 제1회 '천안병천순대축제'가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병천순대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무료 순대 나눔, 먹거리 부스, 각종 체험 마당과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오는 18~19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빵 축제 '빵빵데이 천안'이 개최된다. 이번 축제에는 51개 동네 빵집이 참여해 대표 빵과 쌀로 만든 빵을 선보이며, 제과 기능장 전시, 세계 빵 만들기 체험, 지역 농산물 장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또한, 노브레인, 김필 등이 출연하는 개막 공연과 천안시립합창단 공연, 드론라이트쇼 등 풍성한 볼거리도 함께 제공된다.

천안시체육회가 '2025천안시민한마음체육대회' 등 대형 체육행사를 앞두고 전 직원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법정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안전한 행사 운영과 실질적인 사고 예방 대응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천안시 쌍용도서관이 내달 7~10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작가 초청 프로그램 '그림책 너머의 이야기'를 운영한다. 8일에는 백유연 작가, 29일에는 소중애 작가와의 만남을 통해 어린이들이 책을 깊이 이해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천안시가 초중학생 2,37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뮤지컬 인구교육 ‘비커밍 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교육은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인구 문제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는 앞으로도 학생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