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천안시가 '천안흥타령춤축제 2025'에서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탄소중립 지키 GO!, 녹색천안 만들 GO!'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교육, 서약, 퀴즈, 업사이클링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의 탄소중립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천안시가 에어로케이항공과의 업무협약 후속 사업으로 일본 이바라키현 관광 관계자를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를 통해 천안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향후 일본 관광객 유치를 위한 관광상품 개발과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천안시가 '천안흥타령춤축제 2025' 기간 동안 '움직이는 관광안내소'를 운영한다. '2025-2026 천안방문의 해'를 맞아 추진되는 이 사업은 문화관광해설사가 축제장 곳곳을 이동하며 방문객에게 맞춤형 관광 정보를 제공해 편의를 높이고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천안흥타령춤축제 2025가 25일 개막하여 28일까지 천안종합운동장 일대에서 다채로운 춤 공연을 선보인다. 국제스트릿댄스챔피언쉽, 국제춤대회, 코리아국제현대무용콩쿠르 등 다양한 경연과 춤 배우기, 천안 레트로파티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천안흥타령춤축제 2025에서 70대 여성이 식사 중 쓰러졌으나 의료지원반의 신속한 응급조치로 목숨을 구했다. 또한, 칠레 국적의 여성 참가자도 구토와 어지러움을 호소했으나 의료지원반의 조치로 안정을 되찾았다. 천안시는 남은 축제 기간에도 위급 상황 대응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천안시는 23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천안형 시내버스 (준)공영제 도입 및 실행방안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준)공영제 도입 방안, 표준운송원가 정산체계 수립, 서비스·경영평가 및 재무건전성 확보 방안, 소요예산 추정, 기대효과 및 한계 등을 논의했다. 천안시는 타 지역 벤치마킹을 통해 시민을 위한 최적의 (준)공영제 도입 방식을 신중히 검토할 계획이다.

천안시는 23일 '국립공주대 학교시설 복합화 사업'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여 2031년 준공 예정인 사업의 추진일정과 세부 내용을 설명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288억 원 규모의 이 사업은 다목적 공간, 실내체육관, 테니스장, 체력단련장 등을 조성하여 지역 주민과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공주대 둘레길 조성 사업’도 함께 추진하여 지역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천안시는 미국 메릴랜드주 프린스조지스카운티 경제사절단과 기업 간 거래(B2B) 상담회 및 미국 조달시장 세미나를 개최하여 지역 기업의 수출 기반 확대 및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를 도모했다. 천안흥타령춤축제 2025 기간 동안 열린 이 행사에는 양 도시 기업들이 참여하여 시장 확대를 모색하고, 미국 시장 진출 전략에 대한 컨설팅을 받았다. 천안시는 앞으로도 프린스조지스카운티와의 교류를 확대하여 지역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천안시, 내년 1월부터 전체 시내버스 노선(148개, 390대)에서 '현금 없는 시내버스' 전면 시행. 시범 운영 결과 현금 승차 비율 급감, 교통카드 이용 보편화에 따라 전면 확대 결정. 운수종사자 업무 경감, 요금 관리 효율 증대 기대. 카드 미소지 승객은 계좌이체 등 현금 대체 방법 이용 가능. 연말까지 현금함 병행 운행 및 홍보로 시민 불편 최소화 예정.

천안시는 23일 여성농업인 정책위원회를 개최하여 여성농업인의 권익 보호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발굴 및 현장 의견 수렴을 진행했다. 특히 내년부터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 대상을 800명으로 확대하고, 농업기술부터 생활·힐링 분야까지 다양한 역량 강화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천안시는 '지속가능한 사회적경제, 시민과 함께 만드는 포용도시 천안'을 비전으로 2026년부터 2030년까지의 사회적경제 5개년 육성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용역에서는 사회적경제 자립·성장 기반 강화, 청년·시민 참여 확대, 사회적가치·ESG 실현, 민관 거버넌스 및 광역 연계 강화 등 4가지 핵심전략과 12개 전략과제를 제시했다.

천안시는 (사)두리장애인복지회와 취약계층 생활방역 서비스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저장강박 의심가구까지 무료 생활방역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 이번 협약으로 (사)두리장애인복지회는 2020년부터 저소득 가정, 사회복지시설에 제공해온 무료 생활방역 서비스를 저장강박 의심가구까지 확대 지원하며, 천안시는 더욱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을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