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천안시, 인공지능(AI) 산업 육성 위한 '천안형 인공지능산업 육성 및 지원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제조업 중심 산업 구조 고도화 및 AI 산업 미래 성장 동력 확보 목표. 정부 공모사업 연계 사업 모델 발굴, AI 데이터센터 등 핵심 인프라 구축 방안 구체화 예정. AI 기업 유치 위한 전력 공급 방안 등 구체적 대안 마련 및 시민 체감형 사업 발굴 계획.

천안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위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재난관리, 물가안정, 교통안전, 응급의료 등 8개 분야에 걸쳐 293명의 직원이 비상근무에 돌입하며, 종합상황실과 콜센터를 운영하여 시민 불편에 즉각 대응한다. 또한 물가안정 대책, 농특산물 직거래 행사, 대중교통 안전 점검, 생활폐기물 수거 등 다양한 대책을 시행하여 시민들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천안시는 충청남도, 단국대학교,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과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을 통해 천안시는 연구에서 산업화, 글로벌 진출까지 원스톱 지원 체계를 제공하고, 치의학 연구·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천안의 우수한 교통, 인프라, K-치의학 메가클러스터 중심 입지 등이 강점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천안시는 22일 ‘천안흥타령춤축제 2025’ 현장점검을 실시, 안전 관리, 교통 대책, 편의시설 운영 등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한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24일부터 28일까지 천안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다양한 춤 공연과 새롭게 추가된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천안시는 2025년 하반기 '2025 천안 드론라이트쇼'를 천안흥타령춤축제 2025와 2025 빵빵데이 천안에서 개최한다. 9월 24일 천안흥타령춤축제 2025 개막식과 28일 폐막식, 그리고 10월 19일 빵빵데이 가을빵음악회에서 각 1,000여 대 드론의 군집 비행을 선보일 예정이다. 드론쇼는 축제의 특징을 반영한 다채로운 연출을 통해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며, 흥타령춤축제 기간에는 어린이 드론 체험 홍보관도 운영된다. 단, 기상 상황에 따라 공연이 취소 또는 지연될 수 있다.

천안시는 2026년 시군 합동평가 대비를 위해 8월 19일 정량지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정부합동평가 연계 지표와 도정 역점 시책 등 총 91개 지표에 대한 실적 점검 및 부진 지표 개선 방안을 논의하며 우수시군 선정을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천안시는 9월 1일부터 직행시외버스 서울~아산 노선에 천안종합운동장(시청)을 중간 정차지로 추가 운영한다. 이는 불당동 등 서북구 지역 주민들의 대중교통 접근성 향상을 위한 조치다. 서울~아산 노선은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천안아산역, 서부휴게소, 배방정류장, 아산고속버스터미널을 잇는 코스로 1일 21회 운행하며, 티머니 GO, 고속도로 티머니 등 온라인 예매가 가능하다. 천안시는 이용객 편의를 위해 냉난방이 가능한 스마트승강장 설치도 계획하고 있다.

천안시, ‘2025~2026 천안 방문의 해’ 맞아 9월 11일부터 12일까지 천안국민여가캠핑장에서 ‘별별 요리 캠프’ 개최. 천안 외 지역 거주자 33팀 대상 무료 캠핑과 캠핑요리 챔피언십, 별멍 라운지, 힐링 요가 등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 참가 조건은 2인 이상 팀 구성, 팀원 중 1명 이상 인스타그램 팔로워 200명 이상 및 최근 3개월간 주 1회 이상 게시물 업로드 이력 보유. 신청은 8월 23일까지 온라인 접수.

천안시는 '2026 천안 K-컬처박람회 발전방안 토론회'를 개최하여 박람회 성과 점검 및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전문가, 언론인 등 50여 명이 참석한 토론회에서는 박람회 지속화 방안, 개최 규모 및 장소 적정성 등 다양한 주제가 논의되었으며, 시민들의 질문과 제안도 이어졌다. 천안시는 K-컬처박람회를 통해 한류 선도 지자체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2026년 박람회를 더욱 발전시켜 문화강국 실현에 기여할 계획이다.

천안시는 공공건축사업에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안전관리를 시행하여 건설현장 안전사고 예방에 나선다. 드론, CCTV, AI 이동형 CCTV 등을 활용한 실시간 모니터링과 가시설 변위 감지 경보 시스템으로 사전에 사고를 예방하고, 스마트 안전벨트 및 안전고리 등을 적용하여 안전 관리를 강화한다.

천안시는 고령 택시 운수종사자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만 65세 이상 운전자 50명의 차량에 ‘인공지능형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설치를 완료했다. 이 장치는 급발진 및 돌발 가속을 방지하여 페달 오조작 사고를 예방하는 데 도움을 준다. 시는 지난해 시범 설치에 이어 올해 추가 지원을 통해 고령 운전자와 승객의 안전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천안시, 미국 프린스조지스카운티 및 프랑스 끌루세시 대표단 ‘천안흥타령춤축제 2025’ 초청해 문화·산업·관광 분야 교류 추진. 대표단은 축제 참여, 기업 간담회, 혁신기업 방문, 천안의 역사·문화 체험 등 다양한 활동 예정. 천안시는 이번 교류를 계기로 문화·산업·관광을 연계한 종합 교류 플랫폼 구축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