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천안시는 불당5교 재가설 공사를 완료하고 22일 오후부터 도로 통행을 전면 개통한다. 이번 공사는 장재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의 일환으로, 기존 교량의 노후 구조 개선 및 하천 통수 능력 향상을 위해 진행되었다. 천안시는 공사 기간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임시 교량 설치, 우회 안내 등 다양한 교통지원 대책을 시행했으며, 천안흥타령춤축제를 앞두고 야간 공사를 통해 공정을 단축했다. 23일부터는 우회 운행 중이던 시내버스 노선도 정상 운행된다. 충청남도건설본부는 연말 준공을 목표로 불당3교 재가설 공사를 추진 중이다.

천안 시내버스 기사 최수일 씨, 운행 중 쓰러진 70대 승객에게 심폐소생술 실시해 생명 구해. 천안시는 승무원 대상 응급처치 및 안전교육 강화 예정.

천안시는 백석대·백석문화대·상명대·호서대와 함께 안서동을 청년 친화형 공간으로 조성하는 ‘RISE 안서동 유니브 스페이스 사업’을 추진합니다. 19일 2025 피크타임 페스티벌에서 ‘유니브 스페이스존’을 통해 사업 비전을 공개하고, 청년 창업·창직 활성화, 문화·예술 활동 지원, 공공디자인 프로젝트 등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천안시, 세외수입 체납액 징수 총력…카카오톡 알림톡 등 활용

천안시는 '2025 상반기 천안시 정책 제안 공모전' 수상작 10건을 선정, 발표했다.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 골목상권 활성화, 생활 속 규제 개선 등을 주제로 총 262건의 제안이 접수되었으며, 창의성, 실현 가능성, 정책 효과성을 기준으로 심사를 거쳐 시민 부문 6건, 공무원 부문 4건이 최종 선정되었다. 시는 수상자에게 시장상과 부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천안시는 추석 연휴(9/3~9) 동안 도로, 재난, 교통, 하천 분야에 대한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주요 간선도로 관리, 임시 안내 표지판 설치, 우회도로 지정 등을 통해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고, 재난안전상황실 상시 운영 및 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으로 사고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또한, 11개 공영주차장 무료 개방, 추모공원행 715번 버스 증편 운행, 하천변 환경 정비 등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한 다양한 대책을 마련했다.

천안시는 피학대 동물 보호를 위해 24시간 동물병원 3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긴급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시는 동물학대 신고 접수 시 현장 출동 및 협약 병원 연계를 통해 신속한 치료를 지원하고, 제도적 기반 강화 및 시민 인식 개선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천안시, 아이돌봄지원사업으로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적극 나서... 맞벌이, 한부모, 다자녀 가정 등의 3개월~12세 이하 자녀 대상, 야간·공휴일 포함 긴급돌봄서비스 지원... 2023년 월평균 688가구에서 2024년 7월 839가구로 이용 가구 증가, 올해 사업 예산 60억 원 집행 예정

천안시, '기업인의 상' 종합대상에 미래산업(주) 선정... 경영, 기술, 수출, 창업 등 부문별 대상 기업과 우수기업인, 모범근로자, 중소기업 유공자도 함께 발표

천안시가 제9회 대한민국 청년의 날 기념식에서 2년 연속 청년친화헌정대상 종합대상을 수상하며 전국 대표 청년친화도시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했다. 청년참여기구 운영, 청년전담공간 활성화, 청년 관련 행사 개최 등 다양한 정책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앞으로도 청년과의 소통을 통해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계획이다.

2025 천안 C-STAR Awards, 성황리에 막 내려... 유망 스타트업 발굴 및 투자 유치 활발, 천안시 창업 생태계 활성화 기대

김석필 천안시장 권한대행은 17일 국회를 방문하여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국비 확보에 나섰다. 이재관·이정문 의원을 만나 국도1호 대체우회도로 건설, 세종-안성 고속도로 건설 등 6개 주요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천안시는 내년 정부 예산 1조 3천억 원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교통 인프라 확대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