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시는 농촌 난개발과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향후 10년간 농촌 분야 최상위 계획으로, 410억 원 규모의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등 8개 패키지 사업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12개 읍면 발전 전략과 사업계획을 공유했다.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농촌공간정책심의회 및 농촌협약위원회를 통해 정책 방향을 점검할 예정이다.

천안시가 '2025년 공간정보 및 지적재조사 발전 유공' 시상식에서 국토교통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시민 재산권 보호와 공간정보 행정 선진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으며, 지적 불부합 지역 해소, 현장 상담실 운영 등을 통해 시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행정 투명성을 높인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천안시는 16일 광덕면에서 가을철 집중호우 대비 산사태 대응 주민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지난 7월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광덕면 광덕3리에서 실제 상황을 가정하여 주민 40명과 유관기관이 참여한 훈련을 통해 대피경로와 대피장소를 점검하고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천안시는 산사태취약지역 상시점검과 주민 대상 산사태 예방 홍보 및 안전교육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천안시, 입장면 호당2리에서 '천안형 양성평등마을 만들기' 사업 추진. 성평등 교육, 자기방어훈련 등 4회차 교육 진행 후 '천안시 양성평등마을' 지정 및 3년간 지원 예정. 농촌 마을의 양성평등 문화 확산 기대.

천안시,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22일부터 신청 접수...소득 상위 10% 제외 천안시민 1인당 10만원 지급, 신청은 카드사 앱, 은행 방문, 천안사랑카드 앱 또는 주민센터에서 가능, 사용기한 11월 30일까지

천안시는 청소년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해 ‘청소년유해환경 신고포상금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신고 대상은 성적 접대, 음란 행위, 청소년 구걸 및 학대, 청소년 유해업소 고용 및 출입 금지 위반 등 16개 항목이다. 신고는 위반 행위 내용을 명시해 서면 또는 전자통신매체로 하면 되며, 포상금은 연간 최대 50만 원까지 지급된다. 단, 부정한 목적의 신고, 익명 신고, 동일 신고자의 연 4건 초과 신고 등은 제외된다.

천안시는 용연저수지에 묵논습지 조성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2,500㎡ 규모의 묵논습지는 탄소 흡수, 생물 서식처 제공, 생태 다양성 증진 효과를 기대하며, 생태교육 및 체험학습장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천안시 대표 캐릭터 '천안프렌즈', 2025 대한민국 지자체·공공 캐릭터 페스티벌에서 장려상 수상. 호두과자, 거봉포도, 멜론 등 천안 농특산물을 모티브로 2020년 개발된 천안프렌즈는 대국민 온라인 투표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천안시는 앞으로 애니메이션, 웹툰 등 다양한 스토리 콘텐츠를 제작하고, '굿즈 스토어'를 개소해 도시 브랜드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천안시와 충청남도는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을 위한 차별화 전략 수립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K-바이오 메가클러스터 중심 입지, 우수한 교통망, 젊은 인구, 풍부한 인재, 31만 명 시민 서명운동 등 천안의 강점을 바탕으로 연구원 유치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천안시는 15~16일 천안시청에서 ‘2025 천안 C-STAR Awards’를 개최하여 전국 유망 스타트업 발굴 및 육성에 나선다. IR 경진대회, 투자·기술 상담회, 액셀러레이터·벤처캐피털 밋업데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IR 경진대회 최종 선정 기업에는 사업화 자금 지원, TIPS 추천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천안시는 불당동 지역 주민들의 문화시설 및 공영주차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도솔도서관의 공간 협소 문제와 불당2동행정복지센터의 임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730억 원을 투입하여 불당동 복합청사 건립사업을 추진한다. 2029년 준공 예정인 복합청사에는 공공도서관, 불당2동행정복지센터, 공영주차장이 들어설 예정이며, 지역 주민들의 문화생활 커뮤니티 활성화와 안정적인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될 계획이다.

천안시 서북구보건소는 9일부터 11일까지 영양플러스 사업 참여 가구 80여 곳을 대상으로 올바른 식사 구성 방법 교육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기준중위소득 65% 미만 임산부와 영양 위험이 있는 영유아에게 맞춤형 영양교육과 식품을 지원한다. 교육에서는 식품구성자전거와 생애주기별 권장 섭취 기준을 바탕으로 임신·수유기에 필요한 식단 구성법을 안내했다. 영양플러스 교육은 매달 진행되며, 사업 신청은 영유아모성팀(041-521-5953)으로 문의하면 된다.
기준연도: 202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