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천안시는 24일부터 28일까지 천안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 2025에서 건강증진관을 운영한다. 건강체험관에서는 혈압·혈당 측정, 치매 인식개선 퀴즈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건강정보관에서는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하여 암 예방, 심뇌혈관질환 예방, 금연 등 건강 정보를 제공한다. 선문대와 호서대 간호학과 학생들이 자원봉사로 참여한다.

천안시는 '2026~2030 천안시 관광종합계획 수립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여 미래 첨단 관광도시 도약을 위한 전략적 기반 마련 방안을 논의했다. 역사문화 자원의 현대적 재해석, 스마트 기술과 교통 연계 관광 경쟁력 강화, 융합을 통한 지속 가능한 관광 가치 창출 등 주요 사업을 공유하고 실행 가능성과 발전 방안을 모색했다. 시는 11월 최종보고회를 통해 관광종합계획을 확정하고 스마트 관광과 젊은 감성이 공존하는 미래형 관광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천안시는 2025년 제77회 충청남도민 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기여한 유공자 91명에게 감사패와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번 시상식은 21년 만에 천안에서 열린 도민체전의 성공을 기념하고, 경기 운영, 안전 관리, 자원봉사 등에 힘쓴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천안시는 종합운동장과 시민체육공원 부설주차장 유료화를 위해 57억 7,800만 원을 투입하여 주차면 수를 1,437면에서 1,807면으로 확대하고, CCTV 143대 설치, 진출입로 확충, 외부 무인정산기 설치 등을 추진한다. 내년 11월 유료화 운영을 목표로 관련 조례 개정 및 내년 3월 공사 착수 예정이다.

천안시, 천호지 리모델링 사업 완료 및 개방…야간 경관조명 개선 및 옛 안성선 철길 흔적 살린 시설물 설치로 시민들에게 휴식과 특별한 추억 제공

천안시는 11일 백석대학교에서 ‘2025년 천안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포럼’을 개최하여 사회적경제 활성화 방향을 모색했다. 전문가 발표와 지정토론을 통해 민관 협력체계 구축 방안 등을 논의했으며, 시는 사회연대경제 성장 촉진을 위한 정책 추진 의지를 밝혔다.

천안시는 8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2025 화랑훈련’을 실시하여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 능력을 강화하고 군 작전 수행 능력을 배양한다. 특히 국가중요시설 방호, 대드론 방호 훈련, 실시간 정보공유시스템을 활용한 합동 피해복구 훈련 등에 집중하며, 읍면동 단위에서도 통합방위지원본부를 운영하여 현장 대응력을 높일 계획이다.

천안시와 충청남도가 공동 주최하는 '2025 피크타임 페스티벌'이 19일 천안시민체육공원에서 개최됩니다. '꿈동산, 유스토피아'를 주제로 다양한 공연, 멘토링, 체험 부스 등이 운영되며, 청년들에게 힐링과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천안시, 서북경찰서와 음주·체납차량 합동 단속 실시... 체납 차량 10대 적발, 255만 원 체납액 징수

천안시는 ‘천안형 글로벌 인재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 10명을 선발, 실리콘밸리 기업에서 40일간 직무 체험을 진행한다. 이 사업은 AI·SW 인재 육성을 통해 지역 경쟁력 강화 및 청년 취업 지원을 목표로 한다. 선발된 청년들은 펙타고라, 아르고스 등 실리콘밸리 기업에서 직무 체험을 수행하며, 시는 사후 관리 및 지역 기업 연계 등을 통해 청년 정주 여건 마련에 힘쓸 계획이다.

천안시는 2025년 2기분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6억 9천만 원을 1만 3천여 대에 부과한다. 납부 기한은 9월 16일부터 30일까지이며, 금융기관, 위택스, 인터넷지로 등을 통해 납부 가능하다. 친환경차 보급 확대와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사업으로 부과 대상 차량이 감소하여 2분기 부과금액은 1분기 대비 약 2.6% 감소했다.

천안시, 9월 정기분 재산세 932억 원 부과…전년 대비 42억 원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