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천안시는 공사장 가설울타리 디자인에 천안8경에 이어 ‘천안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한다. 새로운 디자인은 횡단보도, 개인형 이동장치(PM), 자전거 이용 안전수칙을 담고 있으며, 소규모 공사장에 적용 가능하도록 제작되었다. 친근한 캐릭터 이미지를 통해 안전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시는 앞으로도 시정 방향과 연계된 디자인을 지속 개발하여 도시 품격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천안시는 ‘천안형 글로벌 인재 육성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 10명을 선발, 미국 실리콘밸리 IT 기업에서 40일간 직무 체험을 진행한다. 이 사업은 AI·SW 인재 육성을 통해 지역 경쟁력 강화 및 청년 취업 지원을 목표로 한다. 참가자들은 사전 디지털 교육을 이수했으며, 11월까지 2개 조로 나뉘어 실리콘밸리 현지 기업에서 실무 경험을 쌓을 예정이다.

천안시, 드림스타트 아동 대상 여름맞이 문화체험 프로그램 운영... 6일 '굿바이! 썸머여행' 물놀이 행사, 7일 가족뮤지컬 '에그박사' 관람 진행... 취약계층 아동의 스트레스 해소, 가족 유대 강화, 문화예술 경험 제공

천안시는 8일 ‘제3기 천안시 화학물질 지역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화학사고 대비·대응 체계 강화를 위한 협의체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2020년 전국 최초 권역별 협의체 시범 구성 이후, 매년 회의를 통해 사업장별 사고대응 대책을 검토하고 민·관 협력 대응 체계를 구축해왔다. 시는 앞으로도 정기회의 등을 통해 지역 특성을 고려한 실질적인 사고 대응 시스템을 마련하여 화학물질 안전 관리에 힘쓸 계획이다.

천안시 보훈단체장들은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과의 간담회에서 천안시 보훈위탁병원 추가 지정 및 보훈명예수당 전국 동일 지급을 요청했다. 현재 천안충무병원만 보훈위탁병원으로 지정되어 지역 간 의료 공백이 발생하고 있으며, 동남구 천안의료원의 재지정을 통해 의료서비스 공급 확대와 지역 간 의료 격차 해소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지자체별로 차등 지급되는 보훈명예수당의 전국 동일 지급을 건의했다.

천안시는 동남구 목천읍에 취묵헌서예관을 개관하고, 개관 기념 특별전 ‘서여기인’을 12월 21일까지 개최한다. 취묵헌 인영선 선생의 작품과 아카이브를 전시하며, 지역 문화 발전에 기여한 업적을 기리고 서예의 가치를 시민들에게 알릴 예정이다.

천안시 성환 혁신지구, 국토부 도시재생 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 선정! 2031년까지 2,952억 원 투입, 산학협력센터, 창업지원센터, 주상복합 등 조성. 지역 혁신 거점 마련 및 경제 활성화 기대

충남 농민 2,000여 명이 천안에 모여 ‘2025 충남농민전진대회’를 개최하고 충남농업의 미래 비전과 농민 권익 강화를 위한 결의를 다졌다. 천안시 광덕쉼터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농정대전환! 농업대개혁! 힘내자 충남농민!’을 기조로 다양한 행사와 함께 진행됐다.

천안시 스마트 정책발굴단이 안양시 스마트도시통합센터를 방문하여 스마트도시 운영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스마트 기술 활용 및 도시 관리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안양시는 심야 자율주행버스 운영, 체납차량 자동 안내 시스템 구축 등 스마트 기술을 적극 활용하고 있으며, 천안시는 이를 통해 효율적인 스마트 도시 구축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천안시, 22일까지 개별공시지가 열람 및 의견 접수…3,798필지 대상 토지 분할·합병, 지목변경 등 확인 후 조정 필요 시 의견 제출

천안시는 5일 '2025 보라데이'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가정폭력과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촉구했다. 김미경 강사의 토크콘서트와 가수 슈의 체험사례 공유를 통해 일상 속 폭력의 징후 인식 및 대응법, 피해자 지원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천안시, 청년도전지원사업 통해 구직단념 청년 153명 취창업 성공. 2021년 사업 시작 이후 올해 8월까지 153명 취창업, 2023년에는 22명 취업. 단기, 중기, 장기 과정으로 운영되며, 수료 시 최대 350만원 지원. 미취업 수료자 대상 국민취업제도 등 연계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