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대한민국 대표 춤축제 '천안흥타령춤축제 2025'가 9월 24일부터 28일까지 천안종합운동장 및 천안시 일대에서 개최됩니다. 'All that Dance in Cheonan'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이번 축제는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전국춤경연대회, 국제춤대회, 거리댄스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특히, 친환경 드론 라이트쇼를 도입하여 친환경 축제로의 도약을 시도합니다.

천안시는 4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100여 명을 대상으로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고독사 예방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고독사 사례와 예방법, 자살위험 신호 발견 및 대응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

천안시는 4일 공무직, 사회복무요원 등 기타근로자 600여 명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교육’을 실시, 성인지 감수성과 인권 의식 강화를 통해 안전한 직장 문화 조성을 도모했다.

천안시, 집중호우 피해 복구 위해 한국지방재정공제회로부터 1억 원 지원받아

천안시는 9월 24일부터 28일까지 천안시와 천안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열리는 '천안흥타령춤축제 2025'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보고회에서는 축제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안전 관리, 교통 대책, 자원봉사자 운영, 먹거리 제공 등 세부 계획을 논의했다. 특히 80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예상되는 만큼 안전 관리에 최우선으로 힘쓰고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여 사고 없는 축제 운영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천안시는 주요 27개 교차로의 실시간 교통신호 잔여시간 정보를 카카오내비와 네이버지도를 통해 제공한다. 운전자는 내비게이션에서 '교통신호 안내' 또는 '신호등정보 표시'를 활성화하면 이동 경로 전방 교차로의 잔여 시간을 확인할 수 있다. 이 서비스는 천안대로, 번영로, 만남로·백석로 등 주요 도로에서 제공되며, 교차로 내 급정거 감소, 사고 예방, 꼬리물기 발생 대처 등 긍정적 효과가 기대된다.

천안시는 9월 8일까지 ‘천안8경 공사장 가설울타리 디자인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여 디자인 만족도, 정보 전달, 시인성, 경관 개선 효과 등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한다. 조사 결과는 디자인 개선 및 가이드라인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천안시는 지방세 고액·상습 체납자 3명을 대상으로 가택수색을 실시하여 체납 세금 685만 원을 징수했다. 체납자들은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재산 은닉 등으로 납세를 회피한 것으로 판단되어 선정되었다. 시는 남은 체납금에 대해 분할 납부 및 추가 체납 처분을 통해 징수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고질·상습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체납 처분을 지속할 방침이다.

제4회 천안이봉주마라톤대회가 참가 신청 시작 10여 분 만에 5,000명 접수 마감되며 큰 인기를 얻었다. 다음 달 26일 천안종합운동장에서 하프, 10km, 5km 코스로 진행되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이벤트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천안시는 2026년 생활임금 시급을 1만 2,130원으로 확정, 전년 대비 2.14% 인상했다. 이는 정부가 발표한 2026년 최저임금보다 17.5% 높은 금액이며, 약 904명의 근로자에게 적용될 예정이다. 천안시는 생활임금 인상을 통해 근로자 생활 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천안시는 '2026 시책구상 보고회'를 통해 시민 안전, 도시 지속 가능 성장을 위한 392건의 시책을 발굴했다.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한 AI, R&D, MICE 등의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 인구 100만 시대 대비 인프라 구축, 안전 도시환경 조성, 기후 위기 대응, 시민 삶의 질 향상 등 다양한 분야의 시책을 포함한다. 시는 이를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고 도시의 품격을 높일 계획이다.

천안청수도서관은 9월 3일부터 1층 로비에서 자연과 책이 어우러진 전시 ‘바위솔의 책정원’을 운영한다. 다양한 종류의 바위솔 전시와 정원 관련 도서를 만나볼 수 있으며, 바위솔 분양 체험, 주제도서 선정, 정원 스케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