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연도: 2025년

천안시는 주거취약계층 아동 가정을 위한 '꿈자람하우스 11호' 입주식을 개최하고 시각장애인 아버지와 두 자녀에게 새 보금자리를 제공했다. 초록우산 충남지역본부의 후원, 한국해비타트 충남세종지회의 시공, 천안시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의 맞춤형 지원 등 민관 협력으로 진행됐다. 천안시는 2021년부터 현재까지 총 11세대에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했으며, 올해 2세대 추가 지원 예정이다.

천안도시공사, 충청권 지방공기업 최초 ‘저탄소 우수기관’ 인증 획득. 물 재이용 시설 설치, 태양광 발전 효율 개선 등 저탄소 경영 활동 성과 인정. ESG 거버넌스 협의체 구성 및 시민 참여형 환경 캠페인 전개 등 ESG 경영 선도.

천안시 서북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10월까지 인지선별검사 결과 정상 또는 인지저하, 경도인지장애 진단을 받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문 강사와 생활지원사가 센터, 노인종합복지관, 가정 방문 및 비대면 교육을 통해 어르신 맞춤형 교육을 지원한다.

천안시, 집중호우 피해 농가 지원 위해 농기계 임대료 전액 면제…호우 피해 복구 종료 시까지 한시적 시행

천안시는 주거취약계층 아동 가정을 위한 '꿈자람하우스 11호' 입주식을 개최하고 시각장애인 아버지와 두 자녀에게 새 보금자리를 제공했다. 초록우산 충남지역본부, 한국해비타트 충남세종지회, 천안시주거복지종합지원센터 등 여러 기관과 기업, 단체가 후원과 봉사에 참여했다. 천안시는 2021년부터 현재까지 총 11세대의 주거환경을 개선했으며, 올해 2세대 추가 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천안시는 지방세 관련 혼선을 줄이고 기업의 이해를 돕기 위해 ‘지방세 세무조사 사례집’을 발간했다. 사례집은 지방세 기본 체계, 판례·예규, 체크리스트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 누리집에 전자책 형식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천안시는 ‘2025 사회적 고립가구 실태조사’를 통해 고독사 위험군 93명을 발굴하고, 이들을 대상으로 인적안전망 결연 및 집중 모니터링 등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쓸 계획이다. 조사 결과, 위험군은 50~60대 중장년층 남성 비율이 높았으며, 41.9%가 보호체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천안시, 누리별장애인종합복지관 다목적강당 증축 위한 복권기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 8억 5천만 원 확보. 총 17억 원 투입, 2층 야외옥상 440㎡에 다목적강당 증축 예정. 장애인 이용 증가에 따른 공간 부족 문제 해소 및 체육, 신체활동, 교육 공간 확충 기대.

천안시, 천안역 증개축 공사 시작에 따라 다음 달 1일부터 동부광장 주차장 50면 사용 제한. 공사 작업 공간 확보 위해 불가피한 조치이며, 인근 공영주차장 이용 안내 예정. 2028년 5월 준공 목표로 1,121억 원 투입, 시민 편의시설 포함한 통합역사 건설 예정.

천안시는 '2025-2026 천안 방문의 해'를 맞아 에어로케이항공과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공동 사업 추진, 외국인 대상 팸투어, 항공권 연계 관광객 유치 이벤트 등을 통해 관광 수요 확대 및 천안의 문화유산과 관광자원을 홍보할 계획이다.

천안시 상반기 고용률 69.4%로 8년 만에 최고치 경신, 취업자 수 39만 3천 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3% 증가, 실업률은 2.0%로 33.3%p 감소, 광·제조업, 도소매·숙박음식업 등에서 취업자 증가, 천안시는 일자리 3만 개 창출 목표로 신성장 동력 확보와 맞춤형 일자리 사업 추진 중

천안시는 질병관리청의 일본뇌염 경보 발령에 따라 시민들에게 예방접종 및 생활 속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습니다. 일본뇌염은 작은빨간집모기를 통해 전파되며, 대부분 가벼운 증상을 보이지만 일부는 뇌염으로 진행되어 심각한 후유증을 남길 수 있습니다. 12세 이하 어린이는 무료 접종 대상이며, 성인의 경우 위탁의료기관에서 유료 접종이 가능합니다. 야간 외출 자제, 밝은 색 긴 옷 착용, 모기기피제 사용 등 예방수칙 준수도 중요합니다.